색동공장
그 시절엔 있었고, 지금은 없는 것.
색동공장은 대한민국의 마지막 화성선염 색동공장 '동원직물'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색을 동 달았다는 뜻의 색동.
그 한 간 한 간에 담긴 전통의 아름다움을 오늘의 감각으로 이어가기 위해 연구하고 실험합니다.
1집구석 주목 3가지 포인트
①대한민국 마지막
40년 넘게 색동의 명맥을 잇고 있는 마지막 색동공장
②국내 유일 선염 방식
실에 먼저 색을 입히는 선염 방식으로 깊은 색감 완성
③전통의 재해석
색동의 아름다움을 재해석해 새로운 쓰임 제안
복복복
'복을 전하는 물건을 선보이는 브랜드 복복복(福福福)•
영어의 'Fortune'이나 'Luck'Q로는 온전히 대응되지 않는 동양적 개념의 '복을 컨셉으로 한 작업들을 선보입니다.
지나가던 복까지 모두 붙잡아, 복복복이 응원과 사랑의 메시지를 대신 선물합니다.
1집구석 주목 3가지 포인트
①전통을 새롭게
한국의 헤리티지를 오늘의 감각으로 재해석
②복을 선물하다
복을 더한 응원과 사랑의 선물
③안목을 더하다
선물하는 사람의 안목까지 높여주는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