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 물려받은 취향에 향기 아이템을 더하다! AI 1집러

[1인가구 집구경 클로이 킴 Chloe Kim]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선보인 빈티지 가구와 향기 아이템으로 채워진 공간, 이 멋진 취향을 가진 1집러를 소개해요!


*ChatGPT와 DALL·E를 활용하여 만든 페르소나의 인터뷰입니다.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현재 한국에서 프리랜서 마케터와 온라인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는 클로이 킴입니다. 젊은 시절 미국으로 유학을 간 건축가 아버지와 화가이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계속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살았어요. 학창 시절 TV와 SNS 속 한국 콘텐츠들이 한국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고, 대학 졸업 후 K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보고 싶어 한국으로 왔어요. 


제가 살고 있는 한국 집은 미국에 있는 본가와 비슷한 점이 많아요. 미국 집은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어머니가 1940~1960년대 미국에서 유행한 미드 센추리 모던 스타일로 꾸몄어요. 찰스 & 레이 임스 체어, 장 푸르베 장식장, 베르너 판톤 조명 등 다양한 디자이너 아이템들이 믹스매치 되어있죠. 장식 디테일 없이 간결한 디자인에 실용성이 뛰어난 가구들을 어릴 때부터 계속 접하며 컸으니 자연스레 엄마의 취향을 물려받게 되었고, 한국의 제 공간에도 반영이 되었어요. 편안하고 세련된 공간에 향기 아이템을 채워 제 취향을 더했죠.



공간 곳곳 향기 아이템과 빈티지 가구들이 눈길을 끌어요.

향기 아이템들은 제게 있어 가족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매개체예요. 가족들과 떨어져 한국에 혼자 살게 되니 허전하고 위축되는 순간도 있었죠. 그러다 우연히 길에서 어머니에게 자주 나던 향기를 맡게 되었고, 그 향을 찾아 다양한 백화점과 향수 가게를 방문했어요. 그 과정에서 다양한 향기에 매료되어 향수, 인센트 스틱, 향초 등을 수집하기 시작했답니다. 


빈티지 가구로 채워진 거실은 제가 자라왔던 미국 집을 떠올리게 하고 저에게 안정감을 줘요. 최근에는 모던한 디자인 조명을 새롭게 배치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집을 만드는 중이에요. 한 번은 길거리에 버려진 미드 센추리 모던 스타일의 체어를 발견하고 집에서 며칠 동안 수리한 적도 있어요. 지금은 거실의 자랑거리가 되었죠.


 

향기 아이템을 인테리어로 활용하는 팁을 알려주세요. 

향기 아이템은 단순히 방향제가 아닌, 인테리어의 일부로 활용할 수 있어요. 디자인이 특이한 홀더에 인센트 스틱을 꽂으면 공간에 포인트가 되고, 향초의 흔들리는 불빛은 아늑한 조명이 되기도 하죠. 또한, 계절이나 기분에 맞게 향을 변경하면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낼 수 있어요. 


향기로운 공간에서 보내는 시간은 정신적, 감정적으로 큰 위안을 줘요. 저는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 가장 먼저 향초를 켜며 하루를 정리하죠. 업무 스트레스가 심한 날에는 ‘YSL 리브르’ 향수의 라벤더 향으로 마음의 안정을 찾고, 친한 친구들과 여행을 가는 날이라면 시트러스 계열의 ‘딥티크 캔들 시트로넬’ 향을 피운 후 외출 준비를 하는 편이에요. 여러분들도 기분 전환이 필요하다면 공간의 향을 바꿔보세요! 



글 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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