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

공식채널

새해 세끼 간편 상차림

새해 세끼 간편 상차림
FOOD

새해 세끼 간편 상차림

새해맞이 복된 푸드

바쁘거나 귀찮더라도 새해맞이 음식은 먹여야 한다. 나이만 먹을 수는 없지 않나.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기원하며 한 상 차려보자. 시중에 나와있는 간편식에 간단한 아이디어만 더하면 그럴듯한 새해 한 상 차리기 끝.

img_2
img_3
img_4
맛깔난 양념장에 잰 국내산 돼지고기와 오색 채소로 구성한 불고기비빔밥 간편식. 여기에 싱싱한 어린잎 채소와 날치알을 더하면 식감이 한층 살아난다. 기호에 따라 고추장을 곁들여도 좋다.

img_5
img_6
img_7
복을 상징하는 만두와 무병장수를 상징하는 가래떡의 찰떡궁합. 떡만둣국은 대표적 새해맞이 음식으로, 사골곰탕 간편식에 속이 꽉 찬 인스턴트 만두와 떡국 떡을 넣고 끓여 진한 맛을 더했다. 완성한 요리 위에 달걀지단을 고명으로 얹으면 정성이 배가된다.

img_8
img_9
img_10
동그랑땡은 생각보다 재료가 다양하고, 조리 과정도 번거롭다. 직접 만들 필요가 뭐있나? 마트 냉동코너에서 냉동 동그랑땡을 활용해볼 것. 청양고추를 다져 넣은 달걀옷을 한 번 더 입혀 기름에 부쳐보자.

img_11
img_12
img_13
갈비찜 역시 새해 상에 빠질 수 없는 단골 요리지만, 잡내를 잡아주는 재료 손질부터 기름기를 제거하는 과정까지 여간 번거로운 게 아니다. 돼지갈비찜 간편식에 쫄깃한 당면과 밤, 고구마 등을 더해 보다 풍성하게 즐겨보자. 물에 불린 당면을 끓는 물에 삶은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면 식감이 쫄깃해지고 양념이 깊게 밴다.

img_14
img_15
img_16
간편식 단호박죽은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떡만둣국을 끓이고 남은 가래떡을 곁들이면 금상첨화다. 따뜻하게 데운 단호박죽을 그릇에 담고 구운 가래떡과 견과류, 시나몬 파우더를 얹으면 서양 디저트 못지않은 비주얼 완성! 가래떡이 없다면 절편으로 대체해도 좋다.

img_17
img_18
img_19
달콤 짭조름한 김 스낵은 와인부터 맥주, 막걸리까지 다양한 술과 잘 어울린다. 여기에 좋아하는 치즈나 과일, 견과류를 곁들이면 간편하면서도 그럴싸한 안주 요리가 완성된다. 특히 브리ㆍ고다ㆍ파르메산 치즈 조합을 추천한다.


img_20

디지털 디자인 윤성민
이세진
출처 행복이가득한집 1월호

행복이가득한집
생활을 디자인할 때 더 커지는 행복 
Updated  2019-01-04
FOOD 다른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