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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비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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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비추네

침실을 밝혀줄 조명등

도톰한 이불을 덮고 침대에 파묻혀 채 읽기 좋은 가을밤. 어둠 속에서 책을 읽어도 눈이 아프지 않도록 침실을 부드럽게 밝혀줄 조명등 일곱 개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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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걸어서 월 램프로도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 헤드라이트 모양의 테이블 램프.
가격 81만 원, 라잇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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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뿔 모양 헤드로 빛이 고르게 퍼지도록 디자인한 루이스 폴센의 AJ테이블 램프.
가격 1백42만 원, 에잇컬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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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나 간단한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선반 아래로 은은한 빛이 흐르는 조명등.
가격 7만 원, 디라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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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반구형 헤드가 광원을 감싸 안아 빛을 부드럽게 퍼뜨리는 앤트래디션의 플라워 팟 조명등.
가격 43만 원, 이노메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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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없이 촛불의 열에너지만으로 LED램프를 작동시키는 루미르 Canem 램프.
가격 7만9천 원, 루미르
야자잎을 엮어 베트남 전통 모자인 논non모양 헤드를 완성한 소동호 작가의 조명등.
가격 미정, 산림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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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투명한 유리구오 황동 스탠드가 공간에 빈티지한 분위기를 더해주는 래프.
가격 18만 9천 원, 스튜디오 모네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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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에디터 최선아
성하영
출처 행복이가득한집 11월호

행복이가득한집
생활을 디자인할 때 더 커지는 행복 
Updated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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