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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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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의 맛!

신선한 미식 공간

자연에서 얻은 신선한 식재료로 식탁을 차리는 미식 공간을 발견했다. 저온 살균 우유로 모차렐라 치즈를 만들고, 우드 그릴로만 조리해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먹는 즐거움이 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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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치즈는 숙성 과정 없이 만들어 질감이 부드럽고 흰색을 띠며 껍질이 없는 치즈를 말한다. 신선하며 산도가 적당해 그대로 먹어도 맛있다. 청담동에 있는 ‘슬로 치즈’는 생치즈의 대표 주자 모차렐라를 만드는 곳이다. 수의사이던 민진우 대표는 치즈의 매력에 빠져 7년 전부터 치즈를 만들기 시작했다. 대중성을 고민한 끝에 저온 살균한 우유의 산도를 적당히 조절한 뒤 굳혀 수분을 빼 피오르 디 라테 모차렐라(젖소의 젖으로 만든 치즈)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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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렐라를 그대로 올린 샐러드, 1만 8천 원
타르틴 베이커리의 사워도에 토마토, 바질, 모차렐라를 올린 카프레제 샐러드로 먹어보길 추천. 치즈 자체에 소금 간이 살짝 배어 있어 올리브유, 발사믹 식초, 후춧가루를 더하면 맛의 균형이 조화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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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르트처럼 부드러운 치즈와 짭조름한 프로슈토, 꿀의 조화가 완벽한 오픈 토스트, 1만 원
빵 위에 프로마주 블랑 치즈를 바른 뒤 프로슈토, 루콜라, 꿀을 올린 토스트는 점심 메뉴로 제격! 모차렐라를 기본으로 다양한 생치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모차렐라 100g 기준 8천 원부터.
슬로 치즈
영업시간
평일 오전 11시 30분~오후 5시

문의
02-517-7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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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단길에 오픈한 ‘푸에고’는 스페인어로 ‘불’을 뜻하는 이름처럼 장작 그릴을 활용하는 레스토랑이다. 호주와 스페인의 그릴 전문 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쌓은 신동희 셰프가 창의적 요리를 선보인다. 높낮이가 다른 그릴을 제작하고, 열전도율이 뛰어난 칠천사의 참나무 장작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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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닭반마리 스테이크, 2만 5천 원
스테이크로 구성한 메인 요리에서는 숯에 구운 닭반마리 스테이크를 권한다. 껍질은 바삭하고 잔열로 천천히 익힌 속은 매우 촉촉하다. 닭 날개를 졸여 만든 소스, 구운 쪽파와 스누피로 구성한 가니시를 곁들였다. 드라이 에이징으로 풍미를 살린 스테이크와 제철 생선, 감자 뇨키 등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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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리플라워의 잎과 꽃대를 모두 활용해 장작에 구운 요리, 1만 6천 원
식욕을 돋우기 위한 앙트레 중 추천 메뉴는 콜리플라워구이. 콜리플라워를 오랜 시간 천천히 익혀 식감을 부드럽게 만든 것이 포인트. 꽃대만 잘라 볶아 만든 퓌레와 민트, 파르메산 치즈 등을 더해 풍미를 살렸다. 드라이 에이징 돼지뼈등심 1만 8천 원.
푸에고
영업시간
평일 오후 6~11시

문의
02-797-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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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에디터 최선아 디자이너 윤성민
김혜민
출처 행복이가득한집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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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을 디자인할 때 더 커지는 행복 
Updated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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