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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내려 앉은 쿠션

계절이 내려 앉은 쿠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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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내려 앉은 쿠션

데코레이션 쿠션

밋밋한 소파 위, 그림 같이 장식하기 좋은 쿠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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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로 짠 쿠션. 꽃 자수를 일일이 수작업으로 새기고 가장자리에는 촘촘히 술을 달았다.
구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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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출신의 패턴 디자이너 제시카 닐슨Jessica Nielsen과 협업한 쿠션. 해파리의 형태를 단순화해 표현했다.
키티버니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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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리빙에서 출시한 부드러운 벨루어 소재 쿠션. 여백 없이 촘촘히 새긴 파리 그림의 패턴이 매력적이다.
짐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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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 로즈의 ‘서리얼리스트SurRealist’ 컬렉션 제품. 우아한 벨벳 소재, 금색 술 장식이 도드라진다.
런빠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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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아말피Amalfi의 풍경을 동양적으로 표현한 짐머 앤 로드의 쿠션.
유앤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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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페어Fair섬에서 기원한 ‘페어 아일’ 패턴을 재해석한 쿠션. 마하람 제품으로 폴 스미스가 디자인했다.
스페이스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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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식물, 새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위치 앤 와치맨의 쿠션.
런빠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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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화가 최경주와 협업해 완성한 쿠션. 식물, 빛에서 영감을 얻어 완성한 그래픽을 날염했다.
키티버니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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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에디터 최선아
전여울
출처 럭셔리 10월호

럭셔리
사치가 아닌, 가치에 대한 이야기 
Updated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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