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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깡패, 드라이 플라워!

분위기 깡패, 드라이 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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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깡패, 드라이 플라워!

드라이플라워 데커레이션

일조 시간이 짧은 북유럽에서 꽃을 오래 보존하기 위해 시작된 드라이플라워. 꽃이 싱싱하고 날씨가 좋을 때 말려야 색이 더욱 선명하고, 직사광선을 피해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거꾸로 매달아 건조시켜야 한다. 차분한 색감과 은은한 향으로 공간을 더욱 운치 있게 만드는 드라이플라워 데커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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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Room
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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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떠 있는 것처럼 보이는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 디자인의 ‘빔’ 소파와 모듈 테이블, 샤를로트 페리앙의 대표 작품인 유기적인 모양의 ‘멕시코’ 원목 테이블, 1960년대 디자인한 마리오 벨리니의 암체어를 재해석해 출시한 청록색 ‘MB1’ 체어는 모두 카시나 by 크리에이티브랩. 플로어 램프는 크리에이티브랩 소장품. 소파 위에 둔 남보라색 블랭킷은 다브. 소파 사이 테이블에 놓인 이능호 작가의 흑유 높은 굽볼은 조은숙 갤러리. 커피 테이블 위 보라색 에키놉시스와 붉은색 헬리크리섬, 라벤더, 짙은 와인색 수국을 담은 화병은 모두 라곰홈. 소파에 놓인 펌리빙의 쿠션은 모두 짐블랑. 바닥에 놓인 비틀 골드 오브제는 카레. 레몬 트리를 담은 화병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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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ssing Room
옷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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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판 다위선이 디자인한 워크 인 옷장 시스템 ‘마스터 드레싱’은 몰테니 & C. 벽걸이형 선반 시스템을 32mm의 일정한 간격으로 배치할 수 있으며 선반, 행어, 서랍 및 기타 부속품을 원하는 위치에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LED 조명을 설치하면 화장대로도 쓸 수 있다. 옷과 액세서리는 모두 몰테니 & C의 소장품. 박성철 작가의 2가지 사각 도시락, 허명욱 작가의 옻칠 원형 접시는 모두 조은숙 갤러리. ‘레드 로즈 센트 써라운드 디퓨저’, ‘허니서클 앤 다바나 홈 캔들’은 모두 조 말론 런던. 다홍색과 오렌지색 핀쿠션과 초록색으로 물들인 유칼립투스를 꽂은 플랜터는 마요. ‘빈티지 플랜트 III’ 작품은 abc 갤러리. 말린 목련 가지를 담은 포트는 마이알레. 청록색 러그는 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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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ole
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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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대리석 상판이 우아한 메리디아니 ‘아벨’ 콘솔, 프레임에 디테일한 장식을 더한 T & V의 거울은 모두 보에. 연분홍색 박스와 핑크색 화병은 모두 마요. 이준용, 안대진 작가의 회색 화병은 KCDF갤러리. 촛대는 라곰홈. 초와 베이지색 화병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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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nge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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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우드 프레임과 핑크색 시트가 우아한 GTV의 ‘타르가’ 라운지 체어, 달을 형상화한 베르판의 ‘문 라이트’ 펜던트 조명, 밀보리, 수국, 헬리크리섬, 유칼립투스, 스모크 트리를 웅장하게 꽂은 듀오 디자인의 크리스털 플라스틱 화병은 모두 보에. 벽에 세운 페데 사엔스의 작품 ‘Tormented’는 abc갤러리. 이지원 작가의 갈색 화병은 챕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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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ing Table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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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비코 마지스트레티가 디자인한 흰색 접이식 책장 ‘누벨라 로사’ 캐비닛, 기존 직사각형에서 오벌 형태로 재해석한 ‘보보리’ 테이블, 가는 튜브 모양의 스틸 프레임이 모던함을 강조하는 ‘툴루’ 체어는 모두 카시나 by 크리에이티브랩. 책장 첫 번째 칸 박선민 작가의 보틀 저그는 KCDF갤러리. 앰버 & 로즈, 클리어 & 앰버 2가지 컬러로 이뤄진 글라스는 모두 라곰홈. 에그 오브제는 모두 챕터원. 두 번째 칸 단풍잎을 꽂은 보관 용기, 티마 볼과 접시, 세 번째 칸 모스 그린 컬러의 ‘루뚜’ 화병, 모스 그린 컬러의 ‘알바 알토’ 화병은 모두 이딸라. 캔들 홀더는 라곰홈. 푸른색 컨테이너는 샨탈서울. 테이블 위 붉은색 유칼립투스를 꽂은 화병은 짐블랑. 석류를 담은 유리 볼은 이노메싸. 허명욱 작가의 오렌지색과 초록색 옻칠 원형 매트는 조은숙 갤러리. 블랙 & 화이트 컬러의 유리컵과 블랙 & 그린& 앰버 컬러의 보틀은 모두 라곰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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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droom
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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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부드럽게 패드를 댄 헤드보드와 침대 전체의 가장자리를 가죽으로 장식한 ‘리본’ 침대, 사이드 테이블, 루이스 폴센의 펜던트와 테이블 램프는 모두 몰테니 & C. 사이드 테이블 위 태산목, 슈크아, 반크시아를 꽂은 갈색 화병과 오브제, 바닥에 놓인 화병은 모두 비투프로젝트 소장품. 슬리퍼는 챕터원. 낙엽을 모은 유리 화기는 마이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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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rance
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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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에 두면 신발을 갈아 신거나 짐을 보관하기 좋은 GTV의 코트 랙 벤치는 보에. 밀보리와 솔방울을 담은 유리 화기, 그레빌리아 아이반호를 풍성하게 담은 바스켓은 모두 마이알레. 벤치 위 쿠션은 이헤베뜨. FF 로고 벨벳 라지 ‘피카부’ 백은 펜디. 하우스닥터의 글라스 플랜터는 마이알레. 벤치 아래 놓인 로퍼, 웨지 부츠는 모두 토즈. 낙엽을 담은 유리 화기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코트 랙에 건 ‘드리머 와인 리벳’은 코치. ‘페어리’ 트렌치 코트는 웨이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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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에디터 최선아
이영채
출처 럭셔리 10월호

럭셔리
사치가 아닌, 가치에 대한 이야기 
Updated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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