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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이 있는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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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이 있는 벽

훅과 행거

심심한 벽에 활력을 더해줄 각양각색의 벽걸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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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주의를 강조한 1920~1930년대 바우하우스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은 행어. 메누의 ‘애프터눈’.
이노메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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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J’ 자를 본떠 만든 노만 코펜하겐의 ‘커브’ 훅. 흰색, 초록색을 포함해 총 5가지 색상으로 출시했다.
인터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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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외 마테고Mathieu Mate′got가 디자인한 구비의 옷걸이.
챕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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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트리에서 영감을 얻은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의 훅.
르시뜨피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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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프레임에 각양각색의 볼을 부착한 허먼 밀러의 ‘행 잇 올’. 색감이 화려해 옷걸이뿐 아니라 장식용 오브제로도 손색없다.
인노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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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에서 채취한 자연석에 알루미늄 지지대를 부착해 완성한 노만 코펜하겐의 훅 ‘스톤’
인터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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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센에서 출시한 황동 소재 훅 ‘스트로프’. 둥글게 만 신문이나 잡지를 고리에 걸면 장식 효과도 누릴 수 있다.
르위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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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패턴이 돋보이는 하르토의 행어 ‘피르맹’은 금속사로 마감해 내구성이 뛰어나다.
짐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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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한 곡선이 돋보이는 노몬의 ‘버티고’는 월넛 원목으로 만들었다. 은은한 광택과 자연스러운 나뭇결이 매력적이다.
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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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에디터 최선아
전여울
출처 럭셔리 9월호

럭셔리
사치가 아닌, 가치에 대한 이야기 
Updated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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