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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닐며 맛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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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닐며 맛보다

맛있는 새촌

걷기 좋은 계절이 왔다. 새촌을 천천히 산책하며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미식 공간 네 곳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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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워킹 스페이스, 카우앤독 1층에 위치한 카페는 탁 트인 높은 천장에 총 9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널찍한 공간으로 차를 마시는 카페의 기능은 물론, 비치된 책을 열람하거나 회의를 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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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라테, 6천5백 원
간단하게 허기를 달랠 수 있는 미국식 핫도그와 쿠키가 있으며, 바리스타가 직접 개발하는 메뉴가 이곳의 별미. 두유, 바나나 퓌레, 에스프레소가 들어가 달달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좋은 두바이 라테를 선보인다.
카우앤독
영업시간
평일 오전 10시~오후 9시 30분

문의
www.cownd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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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벽에 푸른색 가구로 지중해 카페를 연상시키는 르베지왕. 한 그릇에 푸짐하게 담아낸 샐러드 라이스가 주메뉴다. 고슬고슬 잘 지은 흑미밥 위에 각종 야채를 푸짐하게 올리고 달콤한 불고기나 아보카도와 명란, 구운 닭 다릿살 등 토핑을 달리한 총 다섯 가지 메뉴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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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명란 샐러드 라이스, 8천5백 원
모두 조미료 대신 특제 페스토로 맛을 내 깔끔한 한 끼를 즐길 수 있고 아보카도, 볶은 쇠고기 등의 고명을 추가할 수도 있다.
르베지왕
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10시(브레이크 타임 오후 3~5시),
일요일 휴무

문의
070-4130-0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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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철문 너머의 오래된 주택을 개조한 디저트 가게, 추억 속 할머니 집에 놀러 온 듯 정겨운 분위기를 자랑하는 후식당이다. 매달 가장 신선하고 당도가 높은 제철 과일을 활용해 디저트를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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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르츠 파르페, 7천5백 원
바삭한 크럼블 위에 달콤한 아이스크림, 멜론, 직접 만든 젤리 등을 풍성하게 올리고 앙글레이즈 소스를 곁들인 파르페가 인기 메뉴. 이 외에 상큼한 체리 소다와 흑임자, 피자두, 키위를 채운 쿠키슈 등 젊은이를 겨냥한 귀여운 디저트를 만날 수 있다.
후식당
영업시간
평일 정오~오후 8시,
월ㆍ화요일 휴무

문의
010-4331-4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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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시에 김동일이 만든 건강 빵을 선보이는 뺑드에코. 가공한 이스트 대신 직접 만든 천연 발효종을 쓰는데 온도와 습도에 예민한 천연 발효종의 특성을 고려해 별도로 마련한 1층 작업실에서 빵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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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바게트, 3천5백 원
이렇게 1층에서 갓 구운 빵을 편안한 가정집 분위기로 꾸민 2ㆍ3층에서 구입하거나 즐길 수 있다. 가장 대표 메뉴는 신맛이 나는 르방 반죽을 구운, 일명 ‘신의 바게트’. 기공이 커 식감이 가벼우면서 쫄깃하며 특유의 산미가 풍부하다.
뺑드에코
영업시간
평일 오전 10시 30분~오후 10시,
목요일 휴무

문의
02-462-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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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에디터 최선아 디자이너 윤성민
성하영
출처 행복이가득한집 9월호

행복이가득한집
생활을 디자인할 때 더 커지는 행복 
Updated  20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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