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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좋은 고등어 반찬

물 좋은 고등어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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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좋은 고등어 반찬

냉장고 속, 고등어의 변신

‘국민 생선’ 고등어가 식탁에서 펼치는 활약상을 소개한다. 구이, 조림, 튀김 등 지지고 볶아 다양하게 즐기는 고등어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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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고등어 1마리, 대파 3cm길이 1대, 간장 1/2큰술, 설탕 1 1/2작은술, 통깨 ·검은깨 1작은술씩, 포도씨유 약간

1 고등어는 반으로 갈라 180℃로 예열한 오븐에서 20분간 굽는다.
2 ①의 고등어를 포크로 살만 발라 잘게 뜯어낸다.
3 팬을 달궈 포도씨유를 두르고 ②와 대파를 넣고 약한 불에서 저어가며 수분기가 없어질 때까지 볶는다.
4 간장, 설탕, 통깨, 검은깨를 넣고 한번 더 볶는다.

★ 밥 위에 뿌리거나 밥과 함께 섞어 주먹밥을 만들면 좋은 고등어 후리카케다. 달콤 짭조름해서 입맛을 돋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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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고등어 1마리, 양파 1/2개, 스리라차 칠리소스 1 1/2큰술, 스위트 칠리소스 2 1/2큰술, 소금·무순·포도씨유 약간씩

1 고등어는 반으로 갈라 먹기 좋은 크기로 토막 내 소금과 포도씨유를 뿌린 뒤 180℃로 예열한 오븐에서 25분간 노릇하게 굽는다.
2 양파는 얇게 채 썬다.
3 스리라차 칠리소스와 스위트 칠리소스는 잘 섞는다.
4 ①의 고등어를 접시에 담고 ③으 소스를 바른 뒤 채썬 양파와 무순을 곁들여 낸다.

★ 고추장 양념대신 칠리소스를 사용해 달콤하고 깔끔한 맛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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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고등어 2마리, 노랑 파프리카 1/2개, 마늘 8쪽, 녹말가루 1/2컵, 소금·후춧가루·통깨·검은깨 약간씩, 포도씨유 1컵, 양념(간장·맛술 2큰술씩, 설탕 1큰술, 생강즙 1작은술)

1 고등어는 포를 떠서 한입 크기로 썰고 소금과 후춧가루를 뿌려 밑간한다.
2 파프리카는 고등어와 비슷한 크기로 썰고, 마늘은 얇게 슬라이스한다.
3 ①의 고등어에 녹말가루를 묻혀 날가루를 턴다.
4 튀김 팬에 포도씨유를 달궈 중간 불에서 ③을 튀긴다.
5 ④를 센 불에서 한 번 더 바삭하게 튀긴다.
6 팬을 달궈 포도씨유를 두르고 마늘을 볶아 향을 낸 뒤, 분량의 재료로 양념을 만들어 붓고 끓으면 튀긴 고등어와 파프리카를 넣고 볶아 통깨와 검은깨를 뿌린다.

★ 생강즙이 고등어의 비린맛을 잡아준다. 간장 양념이 감칠맛을 더해 반찬은 물론 손님맞이 음식이나 안주로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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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고등어 2마리, 허브솔트 적당량, 포도씨유 약간

1 고등어는 반으로 갈라 겉면에 칼집을 넣고 허브솔트를 적당량 뿌린다.
2 ①의 겉면에 포도씨유를 골고루 뿌린다.
3 180℃로 예열한 오븐에 고등어를 넣고 25분간 노릇하게 굽는다.

★ 허브솔트로 다채로운 향을 품은 고등어구이다. 시중에 판매하는 허브솔트에 굵은 고춧가루나 카레가루를 섞어서 뿌리면 매콤한 맛을 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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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토막 낸 고등어 1마리, 무청시래기 80g, 생강 1톨, 미소된장 6큰술, 설탕 4큰술, 청주 1/2컵, 물 5컵

1 무청시래기는 끓는 물에 삼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고 7~8cm길이로 썬다.
2 냄비에 고등어, 무청시래기, 얇게 썬 생강을 넣는다.
3 분량의 물에 미소된장, 설탕, 청주를 섞은 뒤 ②에 붓고 끓인다.
4 ③이 팔팔 끓으면 중약불로 줄여 국물의 양이 3분의 2정도 될 때까지 뭉근하게 졸인다.

★ 달콤한 미소된장 양념과 담백한 고등어살이 잘 어울린다. 쫄깃한 식감의 무청시래기도 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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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고등어 2마리, 대파 6cm길이 1대, 다진 마늘 1/2큰술, 전분 1큰술, 굴소스∙참기름 1/2큰술씩, 밀가루 2/3컵, 달걀 1개, 빵가루 2컵, 후춧가루 약간, 포도씨유 1컵

1 고등어는 포를 떠서 살만 잘게 다지거나 믹서에 곱게 간다.
2 대파는 곱게 다진다.
3 볼에 고등어, 대파, 다진 마늘, 전분, 굴소스, 참기름, 후춧가루를 넣고 고루 섞어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빚는다.
4 ③에 밀가루와 달걀물, 빵가루 순으로 튀김옷을 입혀 포도씨유를 달궈 노릇하게 튀긴다.

★참치로 만들었나 싶을 정도로 비슷한 맛이 난다. 다진 대파가 고등어의 비린맛을 잡아줘 생선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즐길 수 있다.


TIP
고등어 요리 후에는 환기하세요!

얼마 전 미세먼지의 주범으로 몰렸다가 억울한 누명을 벗었지만 고등어 요리를 할 때는 환기에 신경 써야 한다. 고등어를 구울 때 실내공기 오염도가 평소보다 25배나 높아지기 때문이다. 구이나 퀴김을 할 때는 뚜껑을 덮고 조리하고 창문을 여는 것은 물론 레인지 후드도 작동시킨다. 조리 후에도 15분 이상 창문을 열어 자연 환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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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에디터 최선아 디자이너 윤성민
박효성
출처 맘앤앙팡

맘&앙팡
속 깊은 육아 친구 
Updated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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