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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리릭, 저녁 밥상

휘리릭, 저녁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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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리릭, 저녁 밥상

초간단 밥상 장바구니

무더위에 지칠수록 손은 덜어주고, 맛과 영양은 모두 챙긴 한 끼를 권한다. 알찬 신제품으로 무더운 여름밤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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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소시지
by 존쿡 델리미트

불고기의 단맛을 제대로 살린 소시지로, 두툼한 돼지고기가 톡톡 씹힌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밥과 볶아 볶음밥으로 즐기거나, 함께 노릇하게 구워 반으로 가른 번 사이에 채소와 함께 넣어 핫도그로 활용해볼 것.
가격 320g, 7천4백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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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 물냉면
by 풀무원

30일간 자연 숙성한 동치미 국물에 열두 시간 이상 우려낸 진한 사골 육수를 첨가해 국물 맛이 깔끔하며, 감칠맛이 뛰어나다. 육수를 냉동실에 넣어 살짝 얼려 먹는 것을 추천! 고춧가루나 겨자를 더해 먹으면 별미가 따로 없다.
가격 1680g, 7천4백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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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삼계탕&옛날 들깨감자탕
by 오뚜기

옛날 삼계탕은 국산 닭고기에 찹쌀과 수삼, 마늘, 은행 등을 넣고 푹 끓여내 육질이 부드럽고 국물 맛이 일품이다. 옛날 들깨감자탕은 돈골 육수에 돼지 등뼈와 국산 감자, 깻잎, 얼갈이배추를 넣어 칼칼한 국물 맛이 좋다.
가격 옛날 삼계탕 900g 8천 원대, 옛날 들깨감자탕 600g, 3천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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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즌 요거트 옐로우 피치
by 하겐다즈

쫀득한 요구르트와 황도 과육이 통째로 씹히는 맛이 훌륭하다. 복숭아의 달콤한 맛과 프로즌 요거트의 새콤한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가격 473ml, 1만1천3백 원

화이트 피치&라즈베리
by 하겐다즈

프랑스산 우유와 복숭아로 만든 아이스크림 베이스에 백도 과육과 라즈베리 소스를 더했다. 깔끔한 맛이 좋아 식사 후 입가심으로 제격.
가격 473ml, 1만1천3백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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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
by 마리브리자드

100% 사탕수수로 원액을 만드는 프랑스 프리미엄 시럽 브랜드로,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 등을 함유하고 있다. 설탕과 올리고당 대신 사용하기 좋다.
가격 700ml, 1만 4천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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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 치즈카츠&한입 피자카츠
by 아워홈

한입 치즈카츠는 풍미가 진한 치즈 튀김 속에서 옥수수 알갱이가 톡톡 터진다. 트리플 버터 시즈닝으로 고소한 향을 더했다. 한입 피자카츠는 토마토 퓌레와 페이스트, 볶은 양파와 스모크 햄, 피망 등을 넣었다. 아이를 위한 간식은 물론 맥주 안주로도 훌륭하다.
가격 325g, 4천9백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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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에디터 최선아
김혜민
출처 행복이가득한집 8월호

행복이가득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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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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