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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더 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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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더 토스트!

오픈 토스트 레시피

식빵 한 조각을 접시 삼아 이것저것 올려 먹는 오픈 토스트. 무엇을 올리느냐에 따라 생각지도 못한 맛의 세계가 열린다. 고기와 채소를 듬뿍 올려 한 끼 식사로 손색없는 푸짐한 토스트, 제철 과일과 크림의 조화가 돋보이는 달콤한 토스트, 컬러풀한 크림으로 유혹하는 황홀한 토스트까지! 자, 어떤 토스트부터 맛보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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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에 블루베리와 녹차, 라즈베리 등을 갈아서 만든 천연 가루를 넣어 섞으면 형형색색 아름다운 크림이 완성된다. 새콤한 맛도 일품! 이를 빵 위에 얹어 버터 나이프로 펴 바르면 서로 섞이면서 한 폭의 작품 같은 토스트를 만들 수 있다. 케이크 장식용 설탕이나 별 모양을 낸 치즈, 말린 꽃, 금가루를 올려 화려한 나만의 토스트로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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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 토스트

1 곡물빵(4쪽)은 달군 팬에 올려 노릇하게 구워 식힌다.
2 볼에 크림치즈(100g)와 아로니아 가루(50g)를 넣고 섞는다.
같은 용량으로 크림치즈에 블루베리 가루와 라즈베리 가루, 당근 가루를 각각 넣어 네 가지 컬러 크림치즈를 만든다.
3 곡물빵(1쪽)에 크림치즈(1큰술)를 곱게 펴 바르고 ②의 컬러 크림을 적당히 올린 후 버터 나이프로 펴 바르면서 원하는 모양을 낸다. 네 가지 컬러 크림치즈로 각각의 빵을 장식한다.
4 ③의 토스트 위에 장식용 설탕(약간)과 초코 펄(약간), 말린 꽃(약간), 금가루(약간) 등을 각각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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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롭고 경쾌한 컬러의 과일이 눈에 띄는 계절. 고유한 색과 향을 지닌 제철 과일을 다양한 스프레드와 매치해보자. 농도가 묽은 요구르트 크림치즈는 신맛이 강해 블루베리와 잘 어울리고, 레몬즙이나 발사믹 식초를 뿌려 간을 더한 리코타 치즈는 방울토마토와 맛의 조화가 좋다. 산딸기는 잘게 으깬 뒤 마스카르포네 치즈와 섞어 스프레드로 활용해볼 것. 마스카르포네 치즈는 수분이 많은 식재료와 섞어 한 시간 이상 두면 분리되므로 먹기 직전에 섞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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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토마토 리코타 치즈 토스트

1 방울토마토(10개)는 깨끗하게 씻어 1cm 두께로 얇게 썬다.
2 볼에 리코타 치즈(80g)와 발사믹 글레이즈(약간)를 넣어 섞는다.
3 노릇하게 구운 식빵(1개) 위에 ②를 펴 바르고, ①과 바질(약간)을 올린다.

블루베리 요구르트 크림치즈 토스트

1 볼에 플레인 요구르트(40g)와 크림치즈(50g)를 넣어 섞는다.
2 노릇하게 구운 식빵(1개) 위에 ①의 요구르트 크림치즈를 펴 바르고 블루베리(25개)와 애플 민트(약간)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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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 망고 허니 크림치즈 토스트

1 망고(½개)는 껍질을 벗겨 2x2cm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살구(2개)는 깨끗하게 씻어 4등분한다.
2 볼에 크림치즈(700g)와 꿀(1큰술)을 넣고 섞는다.
3 노릇하게 구운 식빵(1개) 위에 ②를 펴 바르고 ①의 망고와 살구, 타임(약간)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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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하게 구운 빵 위에 고기와 채소를 더하면 영양의 균형까지 고려한 일품요리가 된다. 부드러운 훈제 연어와 고소한 아보카도는 맛의 궁합이 좋다. 여기에 알싸하게 매운 홀스래디시 소스와 딜을 더하면 훈제 연어의 비린 맛을 잡아준다. 아삭하게 씹는 식감이 좋은 아스파라거스는 구운 베이컨과 수란, 새콤한 홀랜다이즈 소스를 곁들여볼 것. 살짝 간을 더하고 싶다면 잘게 부순 페페론치노를 뿌려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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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훈제 연어 토스트

1 베이글(1개)은 반으로 자른 후 마른 팬에 살짝 구워 식힌다.
2 아보카도(½개)는 반으로 잘라 씨를 빼고 껍질을 벗겨 얇게 썬다. 래디시(1개)는 깨끗이 씻어 둥근 형태로 얇게 썬다.
3 ①의 베이글 위에 홀스래디시 소스(2큰술)를 펴 바르고 상추(2장)와 훈제 연어(4쪽), ②의 아보카도와 래디시를 올린다.
4 ③에 케이퍼(6개)와 딜(1줄기), 후춧가루(약간)를 뿌려 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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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에디터 최선아 디자이너 윤성민
김혜민
출처 행복이가득한집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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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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