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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재적소에 청소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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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재적소에 청소 솔

청소능률을 쑥쑥

화장할 때도 부위별로 모양이 다른 붓을 쓰듯 청소 솔 역시 쓰임새에 따라 모양새부터 소재까지 달라야 한다.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는 디자인에 능률까지 높여주는 청소 솔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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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구름바이에이치
네 개의 기다란 산양털 브러시가 붙어 있어 블라인드 사이에 쌓인 먼지를 한 번에 제거할 수 있는 청소 솔은 레데커 제품. 3만 4천원.

② 밀리미터밀리그람
커피 그라인더의 안쪽이나 가구 틈새를 청소하기 적합한 서울브러쉬 협업품. 1만 2천5백원.

③ 에리어플러스
원목에 흠집을 적게 내면서 먼지를 쓸어내는 책상 솔과 쓰레받기 세트는 김민선 작가 작품.

④ 구름바이에이치
입구가 좁아 바닥까지 세척하기 힘든 병을 잔 스크래치 없이 깨끗하게 닦기 좋은 말총 소재의 솔은 레데커 제품. 1만 2천 원.

⑤ 더블유디에이치
가죽과 합성섬유의 광택을 내는 데 효과적인 솔은 가죽 케어 전문 브랜드 콜로닐 제품. 2만 3천원.

⑥ 말론샵
단단한 떡갈나무에 촘촘하게 박힌 털이 작은 부스러기까지 쓸어내는 빗자루는 덴마크와 중국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한스 튀게 앤드 코 제품. 7만 7천원.

⑦ 헤이
염소 털과 말총이 양쪽으로 붙어 있어 데스크톱과 모니터처럼 넓은 곳과 키보드 사이처럼 좁은 곳의 청소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컴퓨터 전용 브러시. 6만 2천원.

⑧ 라곰홈
꽃처럼 활짝 핀 형태의 브러시가 특징인 대나무 설거지 솔은 메라키 제품. 1만 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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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에디터 최선아
이세진
출처 행복이가득한집 7월호

행복이가득한집
생활을 디자인할 때 더 커지는 행복 
Updated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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