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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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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시작

콤팩트 캐리어 9

여행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것은 다름 아닌 ‘캐리어’다. 주말을 이용한 단거리 여행이 늘어나면서 이에 어울리는 작고 아담한 크기의 여행 가방이 인기다. 높이 22인치(약59㎝), 세 변의 합 115㎝ 이내로 기내 반입이 가능하며, 단기 여행이나 출장에도 잘 어울리는 작지만 쓸모가 많은 콤팩트 캐리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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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 Eleg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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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만

가죽 소재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헤리티지 스타일링 컬렉션’.


오콘 by 네타포르테

붉은색 세로 줄과 곡선 디자인이 멋스러운 양복 가방.


투미

옷을 구겨지지 않게 감싸 안전하게 운반할 수 있도록 고안된 동그란 ‘알파 2 캐리온 가먼트’ 백.


루이 비통

마크 뉴슨과 협업해 화제를 모은 ‘호라이즌’ 캐리어.


델시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로 만들어 내구성이 뛰어난 ‘샤틀렛 하드’ 블랙 캐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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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que & Metallic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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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와

울트라 바이올렛 색상이 매력적인 ‘살사 에어’.


닷드랍스 by 라움보야지

컬러 스티커를 활용해 꾸밀 수 있는 높이 17인치(약43cm) 크기의 ‘X-트라 라이트’.


하트만

가죽 디테일로 포인트를 살려 브랜드 특유의 매력을 발산하는 ‘인텐시티 SPL’.


럭키플래닛

PVC 소재를 사용해 튼튼하고 견고한 ‘모던 스트라이프’ 캐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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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에디터 최선아
심희정
출처럭셔리 5월호

럭셔리
사치가 아닌, 가치에 대한 이야기 
Updated  20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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