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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수놓다

자연을 수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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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수놓다

그리너리 쿠션

뒷동산에 핀 산수국을 베고 눕거나, 아프리카 정글을 꼭 끌어안아도 어색하지 않을 계절. 자연을 한 땀 한 땀 수놓은 쿠션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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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패턴 디자이너 루이즈 존스Louise Jones가 열대식물을 모티프로 디자인한 아웃도어용 쿠션.
가격 7만 원, 바질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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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가렐Audrey Garel의 몽환적 드로잉이 인상적인 무글리 쿠션.
가격 9만 원, 링크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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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에 싱그러운 감성을 더하는 보태니컬 디자인의 순면 쿠션.
가격 2만 1천 원, 시스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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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방 자수 공예가 강옥희가 목화 실을 여러 번 반복해 삶아 만든 천연 광목천에 쑥부쟁이꽃을 수놓은 쿠션.
가격 15만 원, 들꽃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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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 벨벳 소재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더한 직사각 쿠션.
가격 13만 3천 원, 현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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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공법으로 제작한 이탈리아산 자카르 원단에 수놓은 붉은 작약이 입체적으로 돋보이는 쿠션.
가격 9만 5천 원, 골든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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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규칙적으로 배치한 큰부리새 그림이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사각 쿠션.
가격 1만 9천 원, 시스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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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키우던 원숭이에게서 영감을 얻어 그린 트로피컬 무드의 쿠션.
가격 22만 6천 원, 메종바로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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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에디터 최선아
이세진
출처 행복이가득한집 4월호

행복이가득한집
생활을 디자인할 때 더 커지는 행복 
Updated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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