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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 위 주연급 조연

밥상 위 주연급 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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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 위 주연급 조연

밥맛 당기는 장바구니

감초 같은 역할로 밥맛을 당기게 하는 먹거리만 알차게 모아봤다. 저녁상을 푸짐하게 차려내기에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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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간편 소스 3종
by 이금기

레몬 치킨 소스는 레몬과 매실로 맛을 내 닭고기ㆍ 두부ㆍ과일 드레싱으로 적합하다. 허니갈릭 폭립 소스는 꿀과 마늘의 조화가 돋보이는 제품으로 볶은 쇠고기와 잘 어우러진다. 몽골리안 비프 소스는 굴 소스의 진한 향이 나며 은은한 단맛이 좋다.
가격 70g, 1천2백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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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의 키친 간장 절임 반찬 5종
by 올가홀푸드

간장과 매실 농축액, 발효 식초를 끓여 만든 특제 절임장에 미나리와 마늘종, 명이나물과 마늘을 절였다. 재료 본연의 맛과 향이 살아 있으며, 새콤달콤한 맛이 입맛을 돋운다.
가격 120g 기준 2천7백 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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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해장국
by 비비고

볶은 황태채에 무와 대파, 다시마, 고추 등을 넣고 끓여 국물이 시원하다. 도톰한 살이 부드럽게 씹히는 맛이 좋고, 비린 냄새가 나지 않는다.
가격 500g, 3천4백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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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코츠라멘
by 풀무원

돼지 뼈를 푹 끓여 완성한 액상 수프에 된장과 쓰유를 넣어 돼지 특유의 비린내를 확실하게 잡았다. 깔끔하고 담백한 국물과 튀기지 않고 만든 부드러운 면발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가격 4개입, 5천4백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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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볶음
by 비비고

저온 숙성 배추김치를 뜨겁게 달군 직화 솥에서 대파와 양파로 풍미를 살린 기름으로 볶아냈다. 파 기름의 진한 풍미가 느껴지는 것이 특징. 김치볶음밥이나 제육볶음을 만들 때 활용하면 편리하다.
가격 150g, 2천5백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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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델리부어스트
by 존쿡델리미트

훈연 향이 은은하게 나며 입안에서 톡 터지는 식감이 일품이다. 길이가 35cm에 달하며 바비큐, 꼬치구이로 활용하기 좋다. 그릴에 구워 밥 위에 올려 돌돌 말아 이색 김밥으로 즐겨볼 것.
가격 1120g, 1만 4천7백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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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에디터 최선아
김혜민

행복이가득한집
생활을 디자인할 때 더 커지는 행복 
Updated  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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