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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송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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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송이를 위해

일곱 가지 꽃병

홀로 있어도 멋지고, 한 송이의 꽃을 품으면 더 아름다운 일곱 가지 꽃병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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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라운드
안쪽 화병에는 꽃을 꽂고, 그 둘레에는 간단한 필기구를 수납할 수 있는 안대진 디자이너와 이준용 작가의 다목적 화병.

올프리마
금속 소재의 원형 테두리 안에 꽂은 한 송이 꽃이 드라마틱하게 돋보이는 클롱의 화병 겸 캔들 홀더.

이노메싸
꽃 한 송이를 균형 있게 꽂을 수 있도록 디자인해 봉오리부터 줄기까지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메누 스템 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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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라
비정형적 오각형 디자인과 반투명한 색감이 돋보이는 이세이 미야케 디자인의 수제 유리 화병.

노터블백
내추럴 컬러의 베지터블 가죽이 투명한 유리관을 감싸 안은 화병.

갤러리 토스트
유광의 백색 도자기 테두리에 검은 선을 그려 넣어 정물화처럼 표현한 김지현 작가의 화병.

짐블랑
둥글고 투명한 유리 구 속 기포가 아름다운 펌 리빙의 버블 글라스 오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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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에디터 최선아
이세진

행복이가득한집
생활을 디자인할 때 더 커지는 행복 
Updated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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