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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향기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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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향기가 나요

받고 싶은 향수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사랑스러운 패키지와 달콤한 향을 선물해보면 어떨까? 완벽한 화이트데이를 위한 로맨틱한 향기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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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에서 자라는 신비로운 인도의 꽃, 튜베로즈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튜베로즈 르 쥬르’. 상큼한 네롤리와 오렌지 플라워 앱솔루트, 재스민과 튜베로즈를 블렌딩해 따뜻하고 여성스러운 향을 완성했다.
에어린, 50ml 23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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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에서 15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향수 ‘가브리엘 샤넬’. 일랑일랑, 재스민, 오렌지 블로섬, 그라스튜베로즈 4가지 꽃으로 완성된 플라워 향이 더없이 상쾌하다.
샤넬, 30ml 10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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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만발한 정원이 연상되는 천연 튜베로즈, 재스민 향의 ‘구찌 블룸’. 투명 글라스 대신 레트로 무드의 자기 소재에 빈티지한 파우더 핑크 컬러를 래커칠해 더욱 아름답다.
구찌, 30ml 10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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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데카당스 라인의 최신작으로, 글래머러스하고 럭셔리한 무드가 느껴지는 ‘데카당스 오 쏘 데카당트’. 과즙 향과 레디언트 플로럴 향은 물론 핸드백에서 영감을 얻은 보틀까지 관능적인 여성미가 가득하다.
마크 제이콥스, 30ml 7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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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7가지 장미를 조합한 관능적인 향이 로맨스를 상징하는 ‘레드 로즈’ 시리즈 중 하나인 보디 앤드 핸드 워시. 기분 좋은 향과 풍부한 거품이 피부에 활력을 준다.
조 말론, 100ml 3만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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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디자이너 레슬리 데이비드가 고안한 몽환적인 블루 아트 패키지와 매혹적인 장미향이 여심을 자극하는 롤 온 타입의 향수 ‘롤 온 오 로즈’.
딥 티크, 20ml 7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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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년대 조제법을 따르는 역사적인 향수 ‘산타마리아 아쿠아 디 콜로니아’와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베스트셀러 4가지 향을 맛으로 표현한 ‘초콜릿 스퀘어 어소티드’.
산타 마리아 노벨라, 100ml 17만80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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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에디터 최선아
김수영

마이웨딩
결혼 준비의 바이블 
Updated  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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