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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위 오브제

책상 위 오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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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위 오브제

각양각색 문진

책장이나 종이 뭉치가 날리지 않도록 눌러놓는 도구인 문진이 오브제로 거듭나기 시작했다. 워터 볼부터 민들레 홀씨를 담은 투명한 구슬까지 그야말로 각양각색의 문진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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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 위에 나무 조각품으로 장식한 스튜디오이기의 문진. 노를 젓거나 사색하는 등 다양한 종류가 있어 고르는 재미가 있다.
가격 18만 원, 스튜디오이기


로코코 시대의 화려한 장식에서 모티프를 얻은 문진.
가격 3만 2천 원, 챕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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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만든 버섯 문진. 주물로 제작해 묵직하면서 따뜻한 손맛을 느낄 수 있다.
가격 크기에 따라 1만 4천 원, 1만 8천 원, 르시뜨피존


영국의 앨런 니덤은 민들레를 폴리에스테르 수지에 봉입하고 표면을 연마해 독자적 문진을 제작했다.
가격 8만 8천 원, 카탈로그


서정화 작가의 현무암 문구 시리즈 중 하나로, 제주의 지형에서 모티프를 얻어 디자인했으며 지역의 석공 장인들이 생산한다.
가격 3만 2천 원, 서정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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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의 형상을 한 브론즈 문진으로, 냅킨 홀더로 사용하기에도 좋다.
가격 16만 8천 원, 킨스페이스


키티버니포니와 그레이트 마이너가 협업한 볼앤서클. 문진과 워터 볼, 거울로도 사용할 수 있는 위트 있고 실용적인 제품이다.
가격 3만 3천 원, 메종 키티버니포니 서울


심플한 디자인의 나무 문진으로, 옆 부분에 황동으로 장식했으며, 전용 파우치가 있어 휴대하기 간편하다.
가격 5만 원, 얼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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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에디터 최선아
이새미

행복이가득한집
생활을 디자인할 때 더 커지는 행복 
Updated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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