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

공식채널

기다림의 미학

기다림의 미학
LOVE

기다림의 미학

찻주전자와 찻잔

찻잎을 찻주전자에 넣고 기다리는 시간은 3분 남짓. 아끼는 찻잔에 따라 한 모금 머금으니 기분 좋은 향이 마음에 내려앉는다. 차 한잔으로 만끽하는 이 계절의 행복.


img_2

img_3

포트넘앤메이슨
중국의 기문차와 우롱을 블렌딩한 러시안 카라반 루즈리프 홍차. 3만 3천 원

웨지우드코리아
선명한 녹색 바탕에 나뭇잎과 보라색 꽃을 그려 넣은 티가든 그린&민트 찻잔. 8만 원대

TWL-shop
우박과 레이스, 빗살 무늬로 포인트를 준 소바 컵은 크기가 적당해 한 손으로 잡기 편하다. 3만 원

TWL-shop
희고도 날렵한 선이 인상적인 다마키 찻주전자와 찻잔. 각각 11만 원, 3만 원.


img_4

이딸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띠에마 찻주전자와 찻잔은 카이 프랑크가 디자인했다. 각각 9만 9천 원, 2만 9천 원

포트넘앤메이슨
민트색과 금색의 조화가 우아한 찻잔 위에 찻주전자를 포개어 얹을 수 있으며, 1인용으로 적당하다. 가격 미정

웨지우드코리아
뚜껑은 도기로, 몸체는 내열성이 뛰어난 유리로 제작한 티가든 글라스 티포트. 16만 원


img_5

Alt729
뜨거운 가마 속에서 자연스럽게 생겨난 무늬로 빈티지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스틸라이트 찻주전자와 찻잔. 각각 7만 6천 원, 3만 9천 원

피앤티
상큼한 레몬그라스와 민트의 조화가 훌륭한 퓨어프라나. 2만 7천 원

한국로얄코펜하겐
푸른 안료로 꽃과 레이스를 그려 넣어 고급스러운 블루플레인 티포트와 찻잔. 각각 41만 원, 31만 원


img_6

디지털에디터 최선아
김혜민

행복이가득한집
생활을 디자인할 때 더 커지는 행복 
Updated  2018-01-29
LOVE 다른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