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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를 위한 1코노미템

1인가구를 위한 1코노미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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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를 위한 1코노미템

일코노미 디자인

좁은 공간을 활용하는 솔루션부터 미래의 내 공간을 구상하는 데 도움을 주는 시뮬레이션 키트까지 실용성과 확고한 콘셉트를 두루 겸비한 일코노미템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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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원목 모바일 거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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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는 집에 TV를 두지 않는 경우가 많다. 공간이 좁은 탓이기도 하지만 컴퓨터나 모바일 기기로 콘텐츠를 즐기는 것이 자연스럽기 때문이기도 하다. 태블릿이나 모바일 기기로 영상을 보되 거치대 대신 클래식한 감성을 살린 이 제품은 어떨까? 목공예가가 스마트폰을 너무 가까이서 보는 조카의 시력을 우려해 만든 이 제품은 모바일 기종이나 원하는 컬러에 맞춰 직접 제작해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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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지가게의 빼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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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임새 좋고 적당한 가격의 물건을 만들어 판매하는 가라지가게의 간결한 맞춤 수납장 빼빼장은 벽면부터 천장, 바닥까지 커버하는 넉넉한 수납공간이 될 수 있다. 1220×2440mm 크기의 자작나무 합판으로 뼈대를 만든 모듈을 기반으로 간결하고 쓰임새 좋은 선반, 의자, 책상 등을 제작해 궁극적으로 여백을 디자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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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쓰품 수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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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쓰품(Bath Poom)은 좁은 욕실을 사용하는 1인 가구의 변기 수조 위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수납 트레이다. 치약, 칫솔, 샴푸 등 기본적인 욕실용품 이외에 음악을 들으며 샤워하는 사람이 많다는 데에서 착안한 모바일 거치대도 고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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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직 옷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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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사용하는 철사 옷걸이는 잘 휘고 옷걸이끼리 꼬이기 쉬워 미관상, 기능상 불편한 점이 많다. ABS 소재로 양산 준비 중인 에이직(Ajjik)의 옷걸이는 내부에 3mm, 4mm 네오디뮴 자석을 내장해 서로 가까이 있으면 서로 달라붙는다. 좁은 옷장에서 차지하는 부피를 줄여 정리 정돈에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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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마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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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공간과 가구만으로 완성되는 게 아니라, 거주하는 사람의 생활이 반영돼야 한다”를 모토로 하는 디어 아키텍트는 공간과 관련된 제품을 만든다. 3D 프린팅으로 출력한 시뮬레이션 공간과 가구 등을 다양한 키트 제품으로 선보이고, 거주 인구에 따른 최적의 배치를 제안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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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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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한 구조, 실용성, 비비드한 컬러, 이 세 가지 요소가 디자인 스튜디오 페시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다. 이들은 다리, 상판 등 제품의 구성 요소를 따로따로 펼쳐놓은 전시 부스에 조립 매뉴얼까지 선보여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디자인붐> <디진> 등에도 이미 소개될 정도로 주목받고 있는 이들의 제품 모듈은 운반이나 생산 과정 등의 효율성 측면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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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에디터 최선아
김은아

월간 디자인
40년째 디자인을 기록 중 
Updated  20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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