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

공식채널

국물로 즐기는 한 그릇

국물로 즐기는 한 그릇
FOOD

국물로 즐기는 한 그릇

국물 요리 장바구니

진한 맛이 관건인 국물 요리는 노하우가 부족한 1인 가구에겐 은근히 어려운 분야다. 그럴 땐 이 제품들을 장바구니에 담아보자. 쇠고기를 푹 고아 우려 완성한 진한 국물부터 감칠맛이 도는 시원한 국물까지. 이것만 있다면 국물요리는 식은 죽 먹기다.


img_2

img_3
즉석 된장국 2종
by 신송식품

쇠고기가 들어 있는 칼칼한 아욱된장국은 청양고추를 더해 얼큰한 국물 맛이 좋다. 향긋한 쑥된장국은 쑥 향이 진하게 올라오는 진한 된장 국물에 바지락을 넣어 개운한 맛을 살렸다.
50g, 3천5백 원


img_4
대림선 어묵탕 2종
by 사조대림

알래스카산 명태 연육으로 만들어 식감이 쫄깃한 어묵이 넉넉하게 들어 있다. 가쓰오 어묵탕은 맑고 투명한 국물이 개운하면서 감칠맛이 있다. 짬뽕 어묵탕은 해산물로 얼큰하게 맛을 냈다.
360g, 2천3백 원


img_5
굴진짬뽕
by 오뚜기

굴 엑기스와 닭 육수로 만든 국물이 시원하고 진하며, 쫄깃한 면발이 일품이다. 굴 맛 후레이크와 조미 오징어, 청경채, 양배추 등의 건더기가 푸짐하게 들어 있다.
4개입, 5천4백80원


img_6
맛선생 3종
by 청정원

국물 요리에 풍미를 더해주는 액상형 조미료. 야채순액은 마늘과 양파, 무, 대파, 양배추, 생강, 당근 등 채소를 우려 맛이 깔끔하다. 참치액은 발효 숙성 멸치와 가다랑어포로 맛을 내 국물 요리에 좋다. 자연 콩 발효액에 무와 양배추를 우린 국물을 더한 콩발효액은 맑은 국물 요리에 잘 어울린다.
310ml, 4천9백50원


img_7
소고기무국
by 비비고

맑은 육수에 쇠고기와 나박나박 썬 무를 넣고 푹 끓여 달큼한 맛이 나며,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 뒷맛이 깔끔하다. 쇠고기는 육즙을 그대로 간직해 씹는 식감이 매우 부드럽다.
500g, 3천4백80원


img_8
한우나주곰탕&한우쇠고기미역국
by 원테이블

한우나주곰탕은 한우를 열두 시간 이상 우린 사골 육수에 무를 넣어 국물이 텁텁하지 않고 시원하다. 한우쇠고기미역국은 자연산 미역을 사용해 오들오들한 식감과 뽀얀 국물 맛이 남다르다.
400g 6천5백 원, 400g 5천 원


img_9

디지털에디터 최선아
김혜민

행복이가득한집
생활을 디자인할 때 더 커지는 행복 
Updated  2018-01-15
FOOD 다른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