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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디자인 싱글템

2017 디자인 싱글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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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디자인 싱글템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pick!

라이프 스타일 전반의 디자인 아이템을 구경할 수 있는 '2017 서울디자인페스벌'이 올해도 여김없이 문을 열었다. 이번 전시가 더욱 특별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1인 가구와 이코노미의 합성어인 '1코노미'가 주제이기 때문! '1코노미'에 맞는 재미있는 디자인 아이템이 가득한 그 곳에서 눈에 띄는 싱글템을 콕! 골라봤다.



2017 서울디자인페스티벌
12.07(목) ~ 12.11(월)
코엑스 Hall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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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물건 하나면, 1인가구들이 그토록 염원해오던 과일 수명 연장이 가능할 듯하다. 뮤페즈의 프레쉬 볼은 상온에서 과일을 보관하는 용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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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기성과 흡습성이 뛰어난 규조토 볼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용기 가장 밑바닥에 규조토 볼을 평평하게 배치한 뒤, 과일을 넣어두면 좀 더 오래, 신선하게 과일을 즐길 수 있다. 규조토 볼은 햇볕에 1~2일 건조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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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은 꽤 되었다. 최소한의 물건만 남겨두고 사는 '미니멀 라이프' 대표적인 예일 터. 이러한 미니멀리즘을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풀어낸 '최소한의 허영'. 기교는 자제하고 핵심만 남기는 것이 이 브랜드가 지향하는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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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허영'에서 선보인 화장대는 거울과, 화장품 보관함으로 이루어져 있고, 스툴도 사용하고 나면 화장대와 딱 맞게 끼워져 하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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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브랜드 '위드 유'는 '따로 또 같이'를 표방하는 가구 ‘둘이 하나 되어’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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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사용할 수 있는 벤치와 좌식형 의자를 결합하면 또 다른 하나의 가구가 되는 것이다. 좁은공간에서도 실용적으로 쓸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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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벽에 걸어두는 매쉬백은 훌륭한 인테리어 아이템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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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팜에서 만든 매쉬백은 채소와 과일을 담아두기에도 좋고 작은 사이즈는 비누망 또는 향낭을 넣어 사용하기에도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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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담아도 고급스럽고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디자인 그룹 해야지의 사각형 모양의 알루미늄 트레이 알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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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에노다이징 처리가 되어 있어 수분과 오염, 산화, 변색에 강한 것이 특징. 테이블, 화장대, 주방, 욕실 등 어디에 사용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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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와 댕댕이 가족을 둔 1인가구들이 반겨 할 퍼피라찌의 '여보시개'는 반려동물의 인생샷을 보다 쉽게 찍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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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거치대이기도 한 여보시개의 홈에 반려동물이 좋아하는 간식을 끼우면 반려동물들이 절로 핸드폰 카메라를 응시하게 된다. 그때 찰칵! 인생샷을 남기고 칭찬과 함께 여보시개에 끼웠던 간식을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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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디자인페스티벌
12월 11일까지 코엑스 Hall B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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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최선아 디자이너 윤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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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매거진 
Updated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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