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

공식채널

속 보여요

속 보여요
LIVING

속 보여요

시원한 유리잔

투명하고 잘빠진 유리잔은 무얼 담아도 예쁘다. 그래서 더욱 손이 간다. 시원한 느낌을 선사하는 푸른 빛, 이국적 분위기의 주홍빛, 얼음처럼 투명한 빛까지. 다채로운 빛깔을 담은 유리잔만 모았다.

img_2

img_3

1

테마 컬러인 울트라 마린 블루로 새 옷을 갈아입은 가르티오 텀블러.
5만 9천 원, 이딸라.


img_4

2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곡선이 돋보이는 바톤 유리잔.
7천5백 원, ALT729.


img_5

3

잔의 테두리와 보디에 금색 유약으로 포인트를 준 유리잔.
가격 미정, 스튜디오 오유.


img_6

4

작은 기포들이 만들어내는 주황색 빛깔이 멋스러운 HE 글라스 텀블러.
2만 1천 원, ALT729.


img_7

5

이도의 베스트셀러 라인인 청연의 줄무늬 디자인을 적용해 만든 유리 S라인. 투명한 부분과 불투명한 부분이 만들어내는 줄무늬 패턴이 멋스럽다.
5만 원, 이도.


img_8

디지털에디터 최선아 디자이너 윤성민

행복이가득한집
생활을 디자인할 때 더 커지는 행복 
Updated  2017-08-07
LIVING 다른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