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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값으로 재테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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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값으로 재테크를?

뉴 페이스, 핀테크

‘티클 모아 티클’인 세상. 부모님 세대처럼, 월급을 꼬박꼬박 은행에 모셔둔 뒤, 그 돈으로 차 사고, 집 사고 목돈 만드는 일은 이제 옛날 이야기가 되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1.25%로 동결한 지 언 1년. 은행 예금 금리도 계속해서 떨어지는 상황에서 마냥 돈을 쌓아두기만 하는 적금은 어쩐지 메리트가 느껴지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방법을 이용해야 조금이라도 더 현명하게 돈을 모을 수 있을까?

최근 핀테크(fintech 기술금융) 기술이 발전하면서 새로운 형태의 금융상품이 시장에 속속 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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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 핀테크 금융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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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 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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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이미지)
소우의 자본가나 단체가 큰 금액을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이 소액의 자산을 모아 투자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개인투자자의 부담률이 낮아지는 장점이 있다. 자금 회수 시간도 상대적으로 짧고 투자 기간에 비해 높은 수익을 기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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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금융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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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펀딩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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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딧 (이미지)
자금에 여유가 있는 개인은 돈을 빌려주고 나중에 이자와 함께 돌려받는 방법으로 수익을 올리는 형식. 돈이 필요한 개인이나 법인은 비교적 저렴한 이율로 돈을 빌릴 수 있고 대출심사 등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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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트코인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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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원 (이미지)
비트코인은 온라인상에서만 존재하는 가상화폐이다. 동시에 화폐가 작동하는 방식을 말하는데, 예컨데 싸이월드의 도토리, 카카오의 초코 등 실제 돈은 아니지만 물건을 사거나 서비스 결제가 가능한 통화를 생각하면 이해가 더 쉬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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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지만,
더 알고 싶은 너~어!


은행 적금보다 높은 금리를 받으면서 주식이나 펀드보다는 좀 더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 핀테크 투자. 목돈이 아니더라도 10만원씩, 소액 투자도 얼마든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이 금융상품들이 적금보다 괜찮은 수익을 줄 수 있다는 건 알고 있다. 그래서 도전해보고 싶기도 하지만, 선뜻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전문가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는 것도 방법!

블로터 컨퍼런스에서는 핀테크를 이용한 투자를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친절하게 안내한다. 예컨대, P2P 금융 상품은 정말 믿을 수 있는 상품인지, 비트코인을 지금 사둬야 이익인지, 크라우드 펀딩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없는지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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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투자 가이드 2017

<블로터>는 이데일리 재테크 팀장 성선화 기자, 코인원의 신원희 COO, 테라펀딩의 양대영 대표이사 등의 연사들과 함께 핀테크 투자에 대해 짚어보는 <블로터 컨퍼런스-핀테크 투자 가이드 2017>을 8월 19일 개최합니다. 금융상품의 뉴페이스, 핀테크 투자에 대해 이해하고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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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최선아

블로터
디지털 세상을 읽는 눈 
Updated  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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