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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심 저격 미디어 4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을 색다른 시선으로 조명하는 미디어가 늘고 있다. 요즘 ‘힙’한 것들을 모아 보여주기도 하고, 오늘 뭘 입을지 추천도 해주는 등 저마다의 개성으로 정보를 큐레이션해서 소개한다. 구독 신청 또는 북마크 해놓고 매일 아침 열어 보면 좋을 여심 저격 미디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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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스터 직장인이 되는 길
앨리스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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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alicemedia.co
SNS 세상 속에선 멋진 공간도 많고 예쁜 물건도 가득하다. 다들 이런 건 어찌나 빨리 캐치하는 지. 괜시리 나 혼자 뒤쳐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그때 발견한 강 같은 뉴스레터가 있으니, 바로 <앨리스 미디어>이다. <앨리스 미디어>는 힙스터를 꿈꾸는 직장인들에게 금주의 이슈를 정리해서 보내준다. 앨리스가 보내온 레터만 열면, 커뮤니티 바다를 헤매지 않아도 요즘 어떤 음료가 뜨고 있는지, 어느 동네의 카페가 핫플이 되었는지, 지름신이 꽂히면 좋을 물건까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것 중 진짜배기를 pick! 해서 알려주고 다뤄준다. 자, 이젠 친구들 만나기 전에 <앨리스 미디어> 한번 훑어보고 직장인 힙스터의 스웨그를 보여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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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요정의 강림
디에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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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edit.co.kr
우리는 언제부턴가 물건을 구입하기 전 또는 음식을 먹기 전, 그것을 먼저 경험해본 이들의 후기를 통한 간접 경험을 거친 뒤, 행동을 실행하곤 한다. 그래야 실패 확률이 적으니까. 리뷰 사이트<디에디트>는 간접경험을 하기 딱 좋은 미디어 플랫폼이다. <디에디트>는 여성 에디터 두 명이 사는(Live) 재미가 없다면 사는(Buy) 재미라도 있어야지 않을까 하여, 대신 써보고 만져보고 골라드리겠다는 일념으로 테크부터 리빙 그리고 주류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물건들을 리뷰한다. 마치 친한 친구가 “너 이거 써봤어? 대박이야. 인생템 발견!” 이라고 호들갑 떠는 것처럼 발랄하고 편안하게 이야기하는데, 또 별로인 건 별로라고 솔직하게 말해주기도 한다. 그래서 좋다. 아참! <디에디트>의 리뷰로 간접 경험만 하려다 지름신이 강림하는 일이 잦아질 수 있으니 조심할 것을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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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입지?’ 고민될 때
벨보이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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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boymagazine.com
<벨보이 매거진>은 본인들을 ‘men & women in god taste’이라 소개한다. 패션 콘텐츠가 주를 이루는데, 서울 또는 외국의 좋은 공간을 소개하기도 하며 다양한 주제의 패션 화보, 아이템 등을 <벨보이 매거진>만의 톤으로 정갈하고 담백하게 보여준다. 그 중 매일 아침 열어 보면 좋을 카테고리는 ‘뭘 입어야하나?’ 심히 고민될 때, 힌트를 얻을 수 있는 뉴스페이퍼. 오늘의 날씨와 그에 맞게 입으면 좋을 스타일을 패션 컬렉션 사진 또는 캠페인 비주얼 등으로 추천한다. 추천하는 옷차림 아래로는 오늘의 음악, 소식, 문장까지 짧고 임팩트 있게 전달한다. <벨보이 매거진>이 논하는 멋진 취향과 내 취향이 맞닿아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패션 가이드가 되어 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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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감성의 공간
카카오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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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co.kr
간편한 모바일 플랫폼 중 대표적인 카카오 브런치(Brunch)는 디자이너, 카피라이터 등 각 분야에서 소위 ‘글 좀 쓴다’는 이들 가운데 소수의 브런치 작가를 선발, 이들이 트렌드, 시사, 여행, 취미생활 등 자유롭게 쓴 글을 공유하는 곳이다. 팩트 위주의 정보보다는 리뷰나 후기, 감성 글 등 풀어 쓴 글이 많은 편. 브런치에서 구독하면 좋을 작가들을 골라봤다.



유럽, 맛 위를 걷다
기자에서 요리사로 변신한 작가의
유럽 음식 이야기
brunch.co.kr/@julieted17

김태은의 지난주
지난주의 정치, 얼론, 영화, 시 등
한 주간의 이슈에 대해 논한다.
brunch.co.kr/@taeeunlastweek

그릇 에세이
본인이 모아온 그릇에 대한 스토리와
그에 얽힌 이야기 등을 버무려 소개한다.
brunch.co.kr/@yulyul

배경을 천천히 거닐다
책, 영화, 드라마를 보고 주인공의 모습이
지워진 배경에 들어가보는 여행기
brunch.co.kr/@istandby4u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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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최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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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매거진 
Updated  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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