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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작은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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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드립백

최근 로스터리 카페에서 개성 넘치는 드립백을 선보이는 것이 대세. 텀블러나 머그잔에 걸쳐 뜨거운 물만 부으면 3분 안에 풍미 깊은 커피를 마실 수 있다. 사용하기 편리하며 각 카페 고유의 원두 맛이 담긴 드립백만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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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되어가시나’라는 유쾌한 이름을 지닌 프릳츠 커피의 블렌딩 드립백. 네 가지 원두를 블렌딩해 첫 모금부터 단맛이 난다.
6개입 1만 1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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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코체레 마을에서 소규모로 생산하는 원두를 사용해 살구 잼과 꿀, 오렌지 등 과일의 상큼한 풍미를 담았다. 2016 내셔널 브라질 COE 25 드립백은 토피와 아몬드, 캐러멜의 풍미가 한데 어우러져 뒷맛이 고소하다.
10개입 1만 6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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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스페셜티 커피와 에티오피아 내추럴 커피를 블렌딩한 드립백. 꽃 향과 쌉싸름한 단맛이 과테말라 커피 특유의 묵직함과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6개입 1만 1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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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에 있는 라 피라 농장의 티피카 원두를 사용한 싱글오리진 드립백으로, 레몬그라스와 라임, 복숭아 등이 뒤섞인 향이 훌륭하다. 시그너처 캐릭터인 복면 쓴 남자를 그려 넣은 디자인도 재미있다.
7개입 1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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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쓰메 소세키의 문장에서 영감을 받은 드립백은 에티오피아와 콜롬비아, 과테말라 원두를 블렌딩한 산뜻한 맛이 난다. 케냐와 과테말라, 에티오피아 원두를 블렌딩해 만든 윌리엄 블레이크는 고소한 맛이 좋다.
6개입 9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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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원두 50%와 콜롬비아 원두 30%, 에티오피아 원두 20%를 미디움 다크로 블렌딩해 밀크 초콜릿처럼 단맛이 느껴지면서 고소한 풍미가 퍼진다.
7개입 1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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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에디터 최선아 디자이너 윤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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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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