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

공식채널

로망의 오피스

로망의 오피스
LOVE

로망의 오피스

편의와 배려를 담은 오피스 가구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만큼 바쁜 일상을 살고 있는 현대인에게 회사는 집 이상으로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다. 그렇기에 업무는 물론이요, 건강과 휴식까지 모두 챙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서 오피스가 그 어느 때 보다 필요해졌다.

이런 추세를 한발 앞서 인지한 글로벌 사무 가구 브랜드에서는 유연하고 안락한 분위기를 조성해주는 오피스 가구를 앞다퉈 선보이고 있는 중! 로망의 오피스를 실현시켜 줄 오피스 가구를 모아봤다. 아, 이런 공간에서 일하고 싶다!

img_2

img_3

원목의 감성을 입은 오피스 가구 컬렉션

미국 사무 가구 브랜드 테크니언의 존 컬렉션은 오피스 가구에는 좀처럼 사용하지 않는 너도밤나무 원목을 주로 사용해 집에서 쓰는 가구처럼 안락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냈다. 디자이너 피어슨 로이드의 디자인으로, 전형적 오피스 가구 구성에 이젤과 스툴, 벤치 등 액세서리를 추가해 업무 환경을 한결 부드럽게 조성해준다.


img_4

사무 공간을 드레스 업 하라!

개인 사무 공간에 필요한 건 PC와 서랍뿐이 아니다. 외투나 가방을 걸 수 있는 옷걸이, 거울, 필기구 수납공간 등을 갖춘다면 일하기에 더욱 쾌적한 환경이 될 것이다. 파우더룸에서 볼 법한 원목 소재의 액세서리 제품은 스웨덴 앱스트락타의 액세서리 신제품인 콜렉트로, 파티션이나 스크린 상단에 걸쇠를 끼운 뒤 원하는 유닛을 걸고 사용하는 방식이다.


img_5

모듈을 쌓아 만든 수납 타워

블록 쌓기 하듯 원하는 형태와 크기, 색상의 모듈을 골라 마음대로 디자인하고, 싫증 나면 언제든 다른 모습으로 바꿀 수 있는 가변적 형태의 모듈러 시스템, 케이스Case. 프랑스 건축가 장 누벨이 우니포와 협업해 디자인한 제품으로, 전 방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컬러 도장한 버전과 합판 버전을 나란히 배치하면 더욱 개성 있는 수납 타워를 연출할 수 있다.


img_6

사무 공간에 활력을 불어넣는 비결, 스툴

스툴은 손쉽게 이동하며 원하는 공간 어디에서든 협력의 장을 열 수 있게 만들어주는 가구다. 미국 휴먼스케일의 발로 스툴은 운동용 짐볼에서 영감을 얻어 운동기구 형태로 완성했다. 의자 받침과 좌석을 반구 형태로 제작해 마치 놀이 기구를 타듯 흔들리는데, 이는 똑같은 자세로 오랜 시간 앉아 일하는 것을 막아주고 가벼운 신체 활동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img_7

좁은 공간을 위한 워크 솔루션

제한된 공간을 두 배로 활용하면서 개방적 워크 스테이션을 꾸미는 방법은? 답은 벙커형 책상에서 얻을 수 있다. 스웨덴 룬드 대학교의 디자인과 학생과 헤이의 창립자 겸 대표 롤프 헤이가 스몰 오피스를 주제로 협업한 벙크 데스크 시스템은 한 뼘 공간에 설치한 벙커형 구조물로, 위아래 설치한 업무 공간 두 곳을 다수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이상적 디자인을 보여준다.


img_8

사색의 시간이 필요한 순간

한 번쯤 꼭 앉아보고 싶을 만큼 호기심을 자극하는 의자는 스웨덴 마테리아의 포인트다. 소파와 안락의자, 등받이가 높은 하이백 체어의 장점을 하나로 모은 가구로, 견고하면서도 편안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업무 공간뿐 아니라 로비, 라운지 등 어디에서든 아늑한 공간을 조성해준다.


img_9

작업 형태에 따라 빛을 고르다

루체플랜에서 사무 공간용으로 선보인 신제품 디아데는 디자이너 모니카 알마니가 새롭게 고안한 조명등 솔루션을 반영했다. 기존 제품과의 차이점은 조명 양옆에 날개처럼 두 개의 패널이 달려 있다는 점. 이 날개 각도에 따라 빛이 퍼지고 굴절하며 간접 조명등이 되기도 하고, 완전히 포개면 빛이 테이블을 직접 비춘다. 그야말로 사용자가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한 조명등이다.


img_10

디지털에디터 최선아

행복이가득한집
생활을 디자인할 때 더 커지는 행복 
Updated  2017-07-11
LOVE 다른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