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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맛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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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맛 나네

책상을 꾸미는 디자인 문구

예쁜 물건은 기분을 좋게 만들어준다. 무표정한 책상 위를 개성 있는 사무용품으로 꾸미는 ‘데스크테리어’족이 되어보자. 자꾸만 책상으로 발걸음을 이끄는 문구의 무한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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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이비사 섬 해변가의 바닷물을 모티프로 디자인한 투명 프레임의 탁상용 멀티 정리함.
가격 5만 원, 렉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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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씩 떼어서 사용하는 헤이의 플라스틱 스티커. 투명한 플라스틱 소재의 스티커로 붙였을 때 글씨를 가리지 않는다.
가격 각각 9천 원, 이노메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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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을 구부려 만든 심플한 디자인의 테이프 디스펜서와 지오메트릭 패턴의 마스킹 테이프.
가격 각각 9천5백 원, 3천5백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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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속 말풍선처럼 귀여운 디자인의 자석. 각기 모양과 컬러, 패턴이 다른 네 개의 조각이 한 세트로 구성된다.
가격 4천9백 원, 메이크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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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생산방식을 고수하는 포르투갈 비아르쿠의 연필 세트. 1940년대 포장지 디자인을 재탄생시킨 빈티지 컬렉션.
가격 1만 3천 원, 스마일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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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디자인 문구 편집매장 툴즈 투 리브바이에서 제작한 황동 클립. 여섯 가지 디자인으로 각각 열 개의 클립이 들어 있는 상자.
가격 1만 5천 원, 라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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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 보관함, 클립 홀더와 자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데스크 오브제. 모터가 내장돼 실제 장난감처럼 구동할 수 있다.
가격 10만 2천 원, 트로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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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정, 장예지 작가의 명함 꽂이와 연필꽂이, 클립 홀더는 칠교놀이와 문방사우에서 모티프를 얻어 디자인했다.
가격 각각 2만 4천 원, 대한민국 명인명장 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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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에디터 최선아 디자이너 윤성민

행복이가득한집
생활을 디자인할 때 더 커지는 행복 
Updated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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