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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기 쉽고 폼나는 달걀 레시피 5

영양학적으로 우월하면서도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 달걀. 1인가구 냉장고의 필수템이기도. 이렇게 좋은 달걀, 그저 찜해 먹거나 프라이만 해먹는 게 전부였다면 이제는 맛있게 그리고 색다르게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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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2인분) 달걀 4개, 다진 햄 3큰술, 다진 셀러리ᆞ마요네즈 2큰술씩, 플레인 요구르트 1큰술, 다진 이탤리언 파슬리ᆞ소금ᆞ후춧가루 약간씩

1 달걀은 15분간 완숙으로 삶아 찬물에 담갔다가 껍질을 벗기고 세로로 이등분한 뒤 노른자를 떼어낸다.
2 볼에 달걀노른자ᆞ다진 햄ᆞ다진 셀러리ᆞ마요네즈ᆞ플레인 요구르트를 넣어 잘 섞고,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다.
3 달걀흰자에 ②를 1큰술씩 올리고 다진 이탤리언 파슬리와 후춧가루를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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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1인분) 달걀 2개, 생크림 2큰술, 베이컨 1장, 양파 1/4개, 양송이버섯 3개, 베이크드 빈스 2큰술, 체다치즈 1장, 시판용 토마토소스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소금 약간

1 양송이버섯은 손질해 4등분하고, 양파는 굵게 다진다. 베이컨은 1cm 폭으로 썬다.
2 팬을 달궈 올리브오일 1큰술을 두르고 ①과 베이크드 빈스를 넣어 볶는다.
3 볼에 달걀을 깨 넣고 생크림을 넣어 거품기로 곱게 푼 뒤 소금으로 간한다.
4 팬을 달궈 올리브오일 1큰술을 두르고 ③을 부어 약한 불에서 반 정도 익힌 후 ②와 채 썬 체다치즈를 올려 반으로 접는다.
5 시판용 토마토소스를 전자레인지에서 데워 ④위에 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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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2인분) 밥 2공기, 달걀 1개, 오이 1/2개, 표고버섯 2개, 초생강 20g, 시판용 후리카케 2큰술, 새우 6마리, 시판, 연근피클 30g, (배합초) 현미식초 5큰술, 설탕 4큰술, 다시마(사방 5cm)1장, 소금 1작은술, (표고버섯 양념) 간장 1/2큰술, 맛술 2큰술, (새우 양념)설탕 1큰술, 현미식초 2큰술, 소금 약간

1 작은 냄비에 분량의 배합초 재료를 넣고 한소끔 끓여 식힌다.
2 새우는 껍질과 머리를 제거하고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볼에 담고 분량의 새우 양념을 넣고 버무린다.
3 달걀은 풀어서 지단을 부친 뒤 곱게 채 썰고, 오이와 초생강도 곱게 채썬다.
4 표고버섯은 얇게 편 썰어 팬에 담고 분량의 양념을 넣어 가볍게 볶는다.
5 볼에 따뜻한 밥을 담고 ①의 배합초 4큰술과 후리카케를 넣어 잘 섞는다.
6 ⑤에 달걀 지단, 오이, 표고버섯, 초생강, 새우, 연근피클을 준비한 양의 3분의 2만큼 넣고 가볍게 섞는다.
7 그릇에 ⑥을 담고 남겨둔 달걀지단, 오이, 표고버섯, 초생강, 새우, 연근피클을 뿌리듯 고루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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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2인분) 시판용 우동면 2인분, 시금치 1줌, 달걀 2개, 베이컨 4장, 파르메산 치즈가루 4큰술, (소스) 쯔유 4큰술, 맛술 1큰술, 설탕 2작은술, 다싯물 1컵

1 베이컨은 2cm 폭으로 썰어 달군 팬에 바삭하게 굽고, 시금치는 손질해 길이 방향으로 이등분한다.
2 냄비에 물을 끓여 식초를 약간 넣은 뒤 달걀을 넣어 수란을 만든다.
3 다른 냄비에 물을 끓여 우동면을 삶아 찬물에 헹궈 건진다. 볼에 분량의 소스 재료를 넣고 잘 섞어 냉장고에 차게 둔다.
4 그릇에 우동면을 담고 시금치, 수란, 베이컨을 올린 뒤, 파르메산 치즈를 듬뿍 뿌리고 ④의 소스를 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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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1개분) 삶은 달걀 2개, 토르티야 1장, 모차렐라 치즈 200g, 루콜라 1줌, 리코타 치즈 3큰술, 마요네즈 2큰술, 어린잎 채소‧후춧가루 약간씩, (소스) 올리브오일 2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1 루콜라는 손질해 길이 방향으로 이등분해 볼에 담고 분량의 소스를 넣어 가볍게 버무린다.
2 삶은 달걀은 세로로 4등분한다.
3 토르티야 위에 마요네즈를 골고루 펴 바르고 모차렐라 치즈를 뿌린 뒤 180℃로 예열한 오븐에서 3분간 굽는다.
4 ③위에 루콜라, 달걀, 리코타 치즈, 어린잎 채소를 올리고 굵은 후춧가루를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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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에디터 최선아 디자이너 윤성민

맘&앙팡
속 깊은 육아 친구 
Updated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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