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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구 바꿔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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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구 바꿔볼까?

패브릭 쇼핑 스팟

합리적인 비용으로 분위기를 전환하는 데 효과적인 패브릭 아이템. 디자인스팟과 1집이 함께 소개하는 서울의 스팟, 두 번째는 패브릭 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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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온라인 숍을 통해 브랜드를 론칭한 키티버니포니의 오프라인 스토어 메종 키티버니포니 서울. 이국적인 패턴과 컬러풀한 색감이 돋보이는 디자인이 많은 편이다. 쿠션, 베딩, 커튼, 파우치 등 패브릭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을 모두 메이드 인 코리아로 제작하고 있다. 집을 콘셉트로 꾸몄기 때문에 우리 집에 키티버니포니 제품을 들여놨을 때, 어떤 느낌을 낼지 파악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신관 1층은 서재 겸 카페 ‘MKBC’가 있어 디자인 서적을 보며 커피 타임을 즐길 수도 있다.

메종 키티버니포니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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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학자들이 채집한 식물을 넣어 보관하는 원통형 모양의 상자의 이름을 따온 식물 패턴 제작소 바스큘럼. 바스큘럼은 상자 대신 천연 코튼과 리넨에 직접 관찰한 식물의 모습을 핸드 프린팅 방식으로 새겨 넣는다. 식물성 수성 잉크와 천연 안료로 색상을 만들기 때문에 인체에 무해한 것이 특징. 식물 패턴을 담은 패브릭을 이용해 앞치마, 파우치 백 등 자체 디자인 상품 뿐만 아니라 여러 브랜드와 협업한 제품도 선보인다.

바스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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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엣홈은 오더 메이드 방식으로 침구와 커튼, 베딩 아이템 등 퀄리티 높은 패브릭 아이템을 생산하는 숍이다. 질리지 않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베이직한 디자인이 대부분이며 좋은 원단을 이용해 정직하게 제작하는 것이 이곳의 모토. 한적한 주택가에 자리잡은 드로잉엣홈 숍에 방문하면 패브릭 아이템과 더불어 북유럽 스타일에 열광하는 이들에게 익숙한 가구 브랜드, 키친 웨어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드로잉엣홈



또, 알고 싶은 디자인스팟

1 문구 덕후 모여라 어른들의 문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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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최선아 디자이너 윤성민

디자인스팟
지금, 여기, 우리 모두의 디자인 공간 
Updated  2017-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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