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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저격,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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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저격, 가구

이케아에서 찾은 신상 가구

싱글템을 이야기하며 이케아를 논하지 않을 수 없다. 꽤 괜찮은 디자인에 합리적인 가격을 충족시키는 브랜드이기 때문. 그런 이케아가 'PS 2017 컬렉션'을 통해 재미 있는 물건들을 내놓았다. 이번 컬렉션은 17명의 디자이너가 자신의 일상 속에서 겪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개발한 제품으로 싱글의 불편함을 해소시켜줄, 싱글에게 제격인 아이템이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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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올려놔도 되고 내가 앉아도 된다. 사이드테이블과 스툴, 두 가지 용도로 사용이 가능한 제품. 트레이 두개를 합친 상판이 독특하다.
003.340.65 4만9천9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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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가구의 접이식 기능을 실내 가구에도 적용한 사례로 좁은 집에서 언제든지 쉽게 옮기고 접어서 공간 확보를 할 수 있는 2인용 접이식 소파.
903.356.21 19만9천원.
제품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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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하며 지갑, 이어폰 등 흩어진 물건 찾느라 시간 소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스탠드 옷걸이.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옷과 필요한 물건이 한 자리에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으로 디자인 된 제품으로 옷걸이의 모양도 사람 형태에서 영감 받았단다.
803.354.24 2만9천9백원.
제품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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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구획을 위해 가벽을 세우는 일은 어쩐지 거창하게 느껴진다. 어떻게 공간을 나눠야 하나? 고민하고 있다면 실내 칸막이를 사용해보자. 펠트 소재로 가볍고 소음까지 흡수하는 일석이조의 역할을 한다.
403.354.16 5만9천9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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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킬러 손들엇! 킬러들을 위로해 줄 화분이 등장했다. 물을 흡수해 저장하는 성질이 있는 테라코타 소재를 사용해, 두겹의 화분 사이에 물을 따라 놓으면 토양의 습기가 적절하게 유지되어 매번 물을 주지 않아도 식물이 스스로 잘 자란다.
303.401.78 2만9천9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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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려 먹기 귀찮아서 그릇 하나 들고 소파에 앉아 먹는 사람들을 위한 그릇이다. 가장자리가 높아서 들고 다녀도 음식이 흐르지 않는다. 게다가 차곡차곡 쌓아둘 수 있어 자리 차지도 적다.
503.330.06 4천9백원.
제품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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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번 이사를 다니며 불편함을 느꼈던 디자이너가 짐 쌀 필요 없는 수납함 겹 이삿짐 상자를 만들었다. 수납함을 여러 개 모으면 책장이 되고, 사이즈가 작은 수납함을 큰 사이즈의 수납함에 넣으면 더욱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903.346.50 6만9천9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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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최선아 디자이너 윤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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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Single Life! 
Updated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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