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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즐거움을 아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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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즐거움을 아는 여자

SNS 헬시 푸드 스타 (2)

두번 째 SNS 헬시 푸드 스타는 런던에 살고 있는 애나존스다. 건강하게 먹는 즐거움이야말로 삶의 큰 기쁨이라고 말하는 그녀의 헬시 라이프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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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셰프이자 푸드 칼럼니스트∙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는 애나 존스Anna Jones. 애나는 늘 시간에 쫓겨 일하다, 어느 날 주말 신문의 식품∙음료 섹션 기사를 다 읽고 나서야 자신의 삶의 균형이 깨져 있음을 깨달았다. 며칠 후 회사를 그만둔 애나는 제이미 올리버 피프틴Jamie Oliver’s Fifteen의 트레이닝 프로그램에 등록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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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we_are_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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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의 꿈은 사람들이 '잘 먹고 잘 사는' 것에 대해 보다 근본적인 관심을 가지도록 돕는 것. 건강한 라이프에서 채식은 필수요소라고 생각하는 그녀의 요리 키 아이템은 바로 레몬. 레몬은 전방위로 사용되는데, 특히 레몬즙을 살짝 얼려두었다가 셔벗을 만들 때 이용하는 것을 즐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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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런던에서 가장 좋아하는 레스토랑은 라일스 앤드 스프링Lyles and Spring으로, 지금 런던에서 사장 ‘영국적인 메뉴’를 선보이는 곳이다. 또한 베지테리언 커리를 선보이는 인도 레스토랑 라사Rasa의 '비트 커리'는 애나가 가장 즐겨 먹는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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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인스타그램 @textelle
애나의 책 〈A Modern Way to Cook〉과 〈A Modern Way to Eat〉는 '잘 먹고 싶지만 그럴 여유가 없는 사람들'을 위한 요리 실전 안내서다. 각각 15분, 20분, 30분 그리고 40분 내에 조리 가능한 레시피로 분류해 소개한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에 모두가 따라하기 쉽도록 짧은 영상 레시피를 업로드 하고 있다. 헬시 라이프를 시작하고 싶다면 애나의 피드를 눈여겨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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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에디터 최선아 디자이너 윤성민

행복이가득한집
생활을 디자인할 때 더 커지는 행복 
Updated  20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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