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

공식채널

언니들의 단골가게

언니들의 단골가게
PLACE

언니들의 단골가게

인테리어 추천숍 6

패셔니스타가 그렇듯, 인테리어 고수들 역시 소품 하나도 아무 데서나 쇼핑하는 법이 없다. 이들의 단골가게에 들어서는 것만으로도 안목과 취향이 높아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거다. 바쁜 싱글들을 위한 쇼핑 지름길을 여기 살짝 공개한다!


img_2


img_3
독창적이고 실용적인 디자인을 중심으로 빠르게 변하는 리빙 트렌드와 탄탄히 성장하는 독립 브랜드를 소개한다. 디자이너들과 협업한 가치 있는 콘텐츠 또한 제공한다.


img_4
나비 주석 접시 2만1000원, 하우스 오브 림 나뭇잎 접시 4만3000원.


‘럭셔리’ 이영채 기자 says,
“챕터원은 페르시안 카펫부터 틴 플레이트, 문구 등 제품 범위가 넓은 곳이다. 입구에 그달 그달 이미지에 맞는 세팅 공간이 있어 요즘 트렌드를 짐작하기에도 제격이다. 직접 구입한 것 중에는 하우스 오브 림 제품을 추천한다. 나뭇잎 사이로 웃는 얼굴이 보이는 렛 뎀 잇 케이크 플레이트Let Them Eat Cake Plate는 위트가 있어 꺼낼 때마다 슬며시 미소 짓게 만들고, 저스트 마이 컵 오브 티Just My Cup of Tea는 찻잔과 받침을 각각 구입해 매칭하는 재미가 있다. 또 하나 요긴하게 쓰는 것 중 하나가 틴 플레이트인데, 그림이 아름답고 깨질 염려가 없어 손님 올 때 과일이나 빵, 스낵을 주로 담아내곤 한다.”






img_5
덴마크 토털 리빙 브랜드 마담스톨츠를 한국에 처음으로 소개했다. 마담스톨츠 철제 소품을 비롯해 프랑스 타카야카, 일본 장인의 종려나무 빗자루 등 인더스트리얼 무드의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img_6
마담스톨츠 철제 화분 10만8000원.


‘꽃의 작업장’ 심지혜 실장 says,
“아파트 베란다나 주방에 작은 정원을 만들면 집 안에 생기를 더해주는 것은 물론 나만의 힐링 공간이 될 수 있다.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콘크리트 소재의 에스닉한 화분에 메종 드 실비에서 구입한 마담스톨츠 오브제로 빈티지한 포인트를 주곤 한다. 인더스트리얼 화분에 철제 원형 트레이를 받침으로 쓰거나 티 라이트에 말린 꽃을 담으면 훨씬 근사한 빈티지 공간을 완성할 수 있다.”






img_7
모던, 클래식, 빈티지, 유니크 등 다양한 콘셉트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실용적이며 개성 있는 디자인과 품질이 우수한 가구부터 소품까지 소개하고 있으며, 특히 어른들도 탐낼 만한 감각적인 디자인과 컬러의 키즈 용품을 눈여겨볼 만하다.


img_8
난쟁이 초 2만4000원, 은색 돼지 저금통 4만9000원.


세트 스타일리스트 정재성 says,
“짐블랑은 북유럽뿐만 아니라 영국, 프랑스, 미국, 일본 등 세계 각지의 브랜드들이 입점해 있어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을 구입할 수 있다. 유니크한 패턴과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패브릭 제품부터 파티 소품, 가구 등 다양한 아이템 가운데개 인적으로는 장식 효과가 있는 오브제나 캔들을 즐겨 구입한다.”






img_9
북유럽 디자인의 전성기인 1950~60년대 디자인과 현재 다시 부흥기를 맞고 있는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 노르웨이 등 노르딕 국가의 유명, 신진 디자이너들의 제품과 브랜드를 소개한다.

img_10
무토 펜던트 조명 28만9000원, 헤이 원형 거울 9만5000원.


‘삼플러스디자인’ 김진영 대표 says,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트렌드에 맞는 가구, 소품이 이노메싸에 다 있다고 해도 무색할 만큼 브랜드와 제품군이 다양하다. 특히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온라인 사이트에 해외 디자이너별, 카테고리별로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되어 있어 편리하다. 인테리어를 의뢰한 고객에게 공간과 잘 어우러지는 상품을 손쉽고 빠르게 제안할 수 있어 자주 이용하고 있다.”






img_11
1950년대 오리지널 빈티지 가구뿐 아니라 현재 스칸디나비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디자이너들의 작품, 전통과 장인 정신이 깃들어 있는 북유럽 생활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img_12
엄미금 판화 41만8000원, 카이카도 구리 쟁반 58만원.


‘행복이가득한집’ 이지현 기자 says,
“시즌에 맞는 제품을 큐레이션하는 덴스크의 능력은 최고라 할 수 있다. 가구, 소품뿐 아니라 김효진 대표가 엄선한 아트피스도 같이 볼 수 있는 재미가 있다. 가구와 소품만으로 채워지지 않을 땐, 엄미금 작가의 민화 에디션이나 일본 브랜드의 공예 작품을 함께 매칭하면 집에 취향과 감도를 더할 수 있을 것.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할아버지 요정 인형 같은 크리스마스 용품들을 구입하기도 한다.”






img_13
다수의 드라마에 등장한 토털 리빙 브랜드. 디자인 가구뿐만 아니라 맞춤형 공간을 연출해주는 ‘홈데코’ 서비스, 신예 디자이너의 작품을 전시, 홍보, 판매하는 ‘아르테’ 프로젝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img_14
모더니크 듀켄 패브릭 카우치 소파 329만5000원.


미술감독 이철호 says,
“체리쉬는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모던한 디자인 가구를 선보인다. 특히 재질과 마감이 좋으며 선이 깔끔한 소파를 추천하고 싶다. 최근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주인공 유정의 집을 인테리어할 때 역시 체리쉬의 모던하고 심플한 가구들을 사용했다. 소위 말하는 ‘엄친아’인 유정의 라이프스타일에 체리쉬의 고급스러운 가구들이 잘 어우러졌다.”






img_15

디지털에디터 유미진 디자이너 윤성민

마이웨딩
결혼 준비의 바이블. 
Updated  2017-01-06
PLACE 다른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