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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상쾌하게 향기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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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상쾌하게 향기롭게

여름철 향수 사용 가이드

개성과 취향 표현의 중요한 수단으로 자리 잡은 향수. 여름에는 프레시한 기분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아이템이다. 뜨거운 태양 아래 땀만 흘릴 수 없다.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하고 상큼한 향기를 조율해보자. 상쾌한 기분을 느낄 방법을 모르겠다고? 여름에도 향기로울 수 있는 세 가지 방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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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보다는 시트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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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분비가 많은 날에는 평소 펌핑 횟수보다 1-2회 더 적게 하거나 몸 대신 옷에 살짝 뿌려보자. 높은 온도 때문에 더 강하게 발향되는 여름에는 머스크 계열의 향수보다는 탄제린, 라임, 만다린 등 상쾌한 향의 시트러스 계열 및 오 드 콜로뉴, 여성스러운 향의 플로럴 라인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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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커피와 같은 시원한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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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추 '블러썸'
뜨거운 기온을 한 번에 날리는데는 상큼하고 시원한 향만 한 게 없다. 추천 향수는 그린 탄제린 에센스와 삼박 재스민의 모던하고 상큼한 향이 어우러지는 부쉐론 ‘콰트로 포 우먼’과 레드베리, 스위트피 향의 조화가 돋보이는 지미추 ‘블러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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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함을 넘어서 럭셔리하게 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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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쉐론 '콰트로 포 우먼'
날씨가 덥고 습할 때는 땀이 많이 나 쉽게 향이 ‘오염’ 될 수 있는 부위만 피하면 된다. 여성이라면, 여름에는 손끝에 살짝 향수를 묻혀 알코올을 날린 후, 머리카락을 쓸어주면 자연스럽게 발향이 된다. 남성이라면 옷을 입기 전, 가슴에 살짝 뿌리는 것도 좋다. 다만, 땀이 많이 난다면 피부에 직접 닿게 뿌리지 말고 가슴 부근의 옷에만 살짝 뿌려볼 것.


부항률에 따른 향수 구분
부향률이란, 향수 안에 들어 있는 향료의 농도, 이것이 높을수록 향이 풍성하게 퍼지며 오래 지속된다.
- 오 드 퍼퓸 : 부향률 10-15%, 5-6시간 지속
- 오 드 투알렛 : 부항률 5-9%, 3-4시간 지속
- 오 드 콜로뉴 : 부항률 3-5%, 1-2시간 지속
향의 계열에 따른 향수 구분
- 플로럴 : 꽃을 연상시키는 향
- 시트러스 : 레몬, 탄제린, 오렌지 등 감귤계의 상큼하고 상쾌한 향
- 오리엔탈 : 동양의 신비한 이미지를 표현한 향기. 머스크 향이 대표적이다.
- 스파이시 : 처음 맡았을 때 향취가 자극적이며 샤프한 향
- 구르만 : 잘 익은 과일이나 벌꿀, 초콜릿의 달콤한 향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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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에디터 양한나


럭셔리
사치가 아닌, 가치에 대한 이야기 
Updated  201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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