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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캘린더로 비타민 UP!

과일 캘린더로 비타민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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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캘린더로 비타민 UP!

1월부터 6월까지 제철과일
과일도 더 맛있는 때가 있는 법!
1월부터 6월까지 제철과일 알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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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감귤류


찬 바람 불면 생각나는 감귤류! 겨우내 잃기 쉬운 미각을 일깨우고 비타민 C를 보충해주는 일등 공신. 귤은 물론 금귤, 레드향, 한라봉, 천혜향, 네이블 오렌지까지 겨울이면 따뜻한 방에 앉아 감귤류를 먹는 재미가 있다. 감귤은 2월말까지가 맛있으니 챙겨먹자!

맛있는 귤의 기준!
타원형 모양, 광택 있는 껍질, 푸른 색이 없는 것, 얇은 껍질, 탱탱한 탄력.
‘오렌지 아이스크림’ 어때? 만들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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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곶감


곶감은 겨울 간식으로 그만! 감을 완전히 익기 전에 따서 껍질을 벗긴 다음 통풍이 잘되는 곳에 걸어두고 말리는 게 곶감이다. 쫄깃쫄깃한 식감과 달달한 맛이 특징이다. 표면의 하얀 가루는 당분이 농축된 것으로 털어내지 않고 먹어도 무방하다.

맛있는 곶감의 기준!
검붉은 주황색, 깨끗하고 동그란 모양의 꼭지, 적당한 흰 가루, 약간 말랑말랑한 촉감.
‘곶감 말이’ 어때? 만들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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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대저 토마토


‘대저 토마토’는 ‘짭짤이 토마토’라고 부르기도 하는 찰토마토다. 일반 토마토에 비해 크기가 작고 단단한 찰토마토는 낙동강 삼각주에 위치한 부산 강서구 대저 지역에서 3~5월에 난다. 과육을 잘라도 물이 흐르지 않을 정도로 속이 꽉 차 씹으면 아삭거리고, 쫄깃한 과육과 새콤달콤한 맛이 조화를 이룬다.

맛있는 대저토마토의 기준!
단단함, 아기 주먹만 한 크기, 밑면을 중심으로 퍼지는 선명한 선, 녹색과 붉은 색의 비율이 반반.
‘대저토마토 살사’ 어때? 만들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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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딸기


사시사철 맛볼 수 있는 딸기지만 그래도 제철을 꼽는다면 4~5월이 황금기다. 껍질이 얇아 상하기 쉽고 과육이 부드러우므로 먹기 전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 바로 먹는 것이 베스트. 비타민 C가 풍부하고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맛볼 수 있다.

맛있는 딸기의 기준!
선명한 선홍색, 균일한 씨, 마르지 않는 꼭지, 과육의 붉은색이 꼭지 부분까지 도는 것.
‘딸기잼’ 어때? 만들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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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매실


매실은 5월 하순부터 6월 중순에 수확한다. 매실은 대사를 촉진하고 피로를 풀어주는 것은 물론, 특유의 신맛이 침의 분비를 왕성하게 해 식욕을 돋우는 데도 효과적이다. 또, 해독 작용과 살균 작용이 뛰어나 ‘푸른 보약’이라는 애칭도 있다.

맛있는 매실의 기준!
타원형, 선명한 색, 단단함, 흠 없는 껍질.
‘매실 닭 가슴살 구이’ 어때? 만들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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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복숭아


달콤한 향이 더위에 지친 입맛을 돋워주는 복숭아는 하얀 백도와 노란 황도로 나뉜다. 수분이 많고 부드러운 백도는 생으로 먹기 좋고, 과육이 단단한 황도는 통조림 등 가공품으로 제격이다. 복숭아는 시원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진 곳에 보관하다가 먹기 전에 냉장고에 넣어 차게 먹으면 가장 좋다.

맛있는 복숭아의 기준!
달콤한 향, 윤기, 푸른기 없는 것, 매끈한 표면, 단단함, 솜털이 있는 것.
‘복숭아 파이’ 어때? 만들어볼까?
럭셔리
사치가 아닌, 가치에 대한 이야기. 
Updated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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