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빔’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일상의 감정을 유쾌하게 빚어온 문유경 작가와 함께, 도자기 판을 밀어 잘라 만든 귀엽고 사랑스러운 집 모양의 초벌 도자기에 직접 그림을 그려보세요. 가마에서 한 차례 구워낸 도자기 위에 핸드 페인팅을 더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집을 만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창문과 문을 알록달록 자유롭게 채색하며 따뜻한 감성을 담아낸 집 오브제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굽는 과정을 거쳐 집으로 보내드립니다.
문유경 작가는 숙명여자대학교 공예과를 졸업하고, 2012년 도자 브랜드 ‘문빔(Munbim)’을 설립해 13년째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일상의 기록을 담은 유쾌한 도자 작업을 이어오며 여성공예창업대전 금상,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장려상 수상 등 공예 분야에서의 성과와 함께 서울리빙디자인페어, 60화랑 개인전, K-옥션 등 다양한 전시에 참여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문유경 작가와 함께하는 특별한 도자 페인팅 워크숍
‘문빔’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일상의 감정을 유쾌하게 빚어온 문유경 작가와 함께, 도자기 판을 밀어 잘라 만든 귀엽고 사랑스러운 집 모양의 초벌 도자기에 직접 그림을 그려보세요. 가마에서 한 차례 구워낸 도자기 위에 핸드 페인팅을 더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집을 만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창문과 문을 알록달록 자유롭게 채색하며 따뜻한 감성을 담아낸 집 오브제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굽는 과정을 거쳐 집으로 보내드립니다.
문유경 작가는 숙명여자대학교 공예과를 졸업하고, 2012년 도자 브랜드 ‘문빔(Munbim)’을 설립해 13년째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일상의 기록을 담은 유쾌한 도자 작업을 이어오며 여성공예창업대전 금상,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장려상 수상 등 공예 분야에서의 성과와 함께 서울리빙디자인페어, 60화랑 개인전, K-옥션 등 다양한 전시에 참여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일자 6월 10일 화요일
시간 오후 1시~3시
장소 장충동 디자인하우스
인원 8명
수강료 15만 원
신청 m.site.naver.com/1GtaS
*작품 크기 65X65X110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