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디자인하우스 도서전 <더 텍스트 The Text>가 열려요!

‘Design your life and work style’를 모토로 오랫동안 독자의 일과 삶에 영감을 전해 온 디자인하우스가 11월 12일(수)부터 16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 <더 텍스트 The Text> 도서전을 준비했어요.
<더 텍스트 The Text>는 ‘자신을 사려하고 타인과 교류하며 세계를 이해하는 방식’으로서의 읽기에 주목해요. 책을 읽고 문장을 밑줄 긋고, 그 위에 생각을 살짝 덧붙이는 순간마다 우리는 타인의 언어를 빌려 나를 바라보고, 다시 나만의 언어로 돌아오게 되죠. 도서전 <더 텍스트 The Text>는 그 과정의 아름다움을 시각적으로 담아냈어요. 또한 이번 도서전은 출판 브랜드 을유문화사, 아침달, 녹색광선과 디자인 소품 브랜드 소소문구, 웬아이워즈영, 쿠오뜨가 함께해 도서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구 아이템들까지 만나볼 수 있다고 해요.
디자인하우스 도서전 <더 텍스트 The Text>을 서울디자인페스티벌 D-46 부스에서 만나보세요!
제24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일정 11월 12일(수) ~ 11월 16일(일), 5일간
시간 11월 12일(수)-11월 15일(토) 10:30~18:30
11월 16일(일) 10:30-17:00
(관람 종료 1시간 전 입장 마감)
장소 서울 코엑스 3층 Hall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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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만나는
사유와 기록의 큐레이션
1. 디자인하우스
이번 도서전의 주제는 ‘내가 조우한 문장들’이에요. 디자인하우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분야나 장르를 넘어 '문장'이라는 매개를 중심에 두고 책을 바라보았어요. 브랜드 기획자, 현대미술가, 사업가, 디자이너 등 각기 다른 분야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일과 삶을 만들어가는 이들의 멋지고 치열한 순간들이 그들이 남긴 문장을 통해 만나보세요!
2. 을유문화사

을유문화사는 예술·인문·디자인이 서로 만나 영향을 주고받는 지점을 오래 주목해 왔고, 이번 큐레이션도 사물을 보는 태도와 세계를 이해하는 감각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어요. 디자인을 겉모습보다 ‘태도’로 바라보자는 관점을 제시하며, 유행을 따르기보다 오래 가는 감각과 생각을 담아내려는 편집 철학과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3. 아침달

아침달은 이번 전시에서 시집과 산문집을 균형 있게 선보이며 브랜드의 결과 여정을 함께 보여줍니다. 근간과 신간, 베스트셀러는 물론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까지 시간을 건너 여전히 읽히는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김소연의 <i에게>, 유희경의 <이다음 봄에 우리는>, 심보선의 50번째 시집 <네가 봄에 써야지 속으로 생각했던>, 그리고 독자와 함께 만든 <여름어 사전>도 만나보실 수 있어요.
4. 녹색광선
녹색광선은 이번 전시에서 ‘사랑의 여러 얼굴’을 주제로, 설렘과 욕망, 이별과 첫사랑, 놓아보는 마음까지 폭넓게 담은 작품들을 모았어요. 사랑은 가장 아름다운 감정이지만 우리가 모든 형태를 직접 겪을 수는 없기에, 책 속 이야기를 통해 각자의 온도와 기억을 조심스럽게 꺼내 보게 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어요. 관람하는 동안 독자들은 작품 속 사랑의 장면에 자신의 경험을 겹쳐 보며, 오래 남아 있던 감정의 결을 천천히 다시 만날 수 있을 거예요.
5. 소소문구

소소문구는 사람마다 다른 취향과 일하는 방식에 맞춰, 하루를 아침·점심·저녁으로 나눠 어울리는 쓰기 도구를 제안해요. 영감이 필요할 때 쓰기 좋은 ‘모닝북’, 계획과 정리에 맞춘 ‘하프다이어리’, 바쁜 날에도 짧게 기록을 이어갈 수 있는 ‘디깅다이어리’를 중심으로 구성했어요.
6. 웬아이워즈영
웬아이워즈영은 연말 페어 분위기에 맞춰 달력과 다이어리 등 새해 준비에 필요한 문구를 중심으로 꾸렸어요. 도서전 콘셉트에 맞게 책을 읽고 마음에 남은 문장을 기록·수집할 수 있는 다양한 노트도 함께 선보입니다. 읽는 즐거움이 자연스럽게 쓰는 즐거움으로 이어지도록, 사유와 기록의 시간을 제안해요.
7.쿠오뜨
출처 : @_quott
쿠오뜨는 브랜드의 대표 제품을 한자리에 선보여요. ‘세상에서 가장 큰 책갈피’로 불린 북레스트 시리즈, 필사·독서·필기의 즐거움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오버랩 필사대, 그리고 책과 지류를 취향과 루틴에 맞게 정리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그리드 박스가 중심이에요. 현재 클라우드 펀딩으로 공개 중인 신제품 ‘무드 도어’도 가장 먼저 만나보실 수 있어요.
1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디자인하우스 도서전 <더 텍스트 The Text>가 열려요!
‘Design your life and work style’를 모토로 오랫동안 독자의 일과 삶에 영감을 전해 온 디자인하우스가 11월 12일(수)부터 16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 <더 텍스트 The Text> 도서전을 준비했어요.
<더 텍스트 The Text>는 ‘자신을 사려하고 타인과 교류하며 세계를 이해하는 방식’으로서의 읽기에 주목해요. 책을 읽고 문장을 밑줄 긋고, 그 위에 생각을 살짝 덧붙이는 순간마다 우리는 타인의 언어를 빌려 나를 바라보고, 다시 나만의 언어로 돌아오게 되죠. 도서전 <더 텍스트 The Text>는 그 과정의 아름다움을 시각적으로 담아냈어요. 또한 이번 도서전은 출판 브랜드 을유문화사, 아침달, 녹색광선과 디자인 소품 브랜드 소소문구, 웬아이워즈영, 쿠오뜨가 함께해 도서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구 아이템들까지 만나볼 수 있다고 해요.
디자인하우스 도서전 <더 텍스트 The Text>을 서울디자인페스티벌 D-46 부스에서 만나보세요!
제24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일정 11월 12일(수) ~ 11월 16일(일), 5일간
시간 11월 12일(수)-11월 15일(토) 10:30~18:30
11월 16일(일) 10:30-17:00
(관람 종료 1시간 전 입장 마감)
장소 서울 코엑스 3층 Hall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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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만나는
사유와 기록의 큐레이션
1. 디자인하우스
이번 도서전의 주제는 ‘내가 조우한 문장들’이에요. 디자인하우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분야나 장르를 넘어 '문장'이라는 매개를 중심에 두고 책을 바라보았어요. 브랜드 기획자, 현대미술가, 사업가, 디자이너 등 각기 다른 분야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일과 삶을 만들어가는 이들의 멋지고 치열한 순간들이 그들이 남긴 문장을 통해 만나보세요!
2. 을유문화사

을유문화사는 예술·인문·디자인이 서로 만나 영향을 주고받는 지점을 오래 주목해 왔고, 이번 큐레이션도 사물을 보는 태도와 세계를 이해하는 감각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어요. 디자인을 겉모습보다 ‘태도’로 바라보자는 관점을 제시하며, 유행을 따르기보다 오래 가는 감각과 생각을 담아내려는 편집 철학과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3. 아침달

아침달은 이번 전시에서 시집과 산문집을 균형 있게 선보이며 브랜드의 결과 여정을 함께 보여줍니다. 근간과 신간, 베스트셀러는 물론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까지 시간을 건너 여전히 읽히는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김소연의 <i에게>, 유희경의 <이다음 봄에 우리는>, 심보선의 50번째 시집 <네가 봄에 써야지 속으로 생각했던>, 그리고 독자와 함께 만든 <여름어 사전>도 만나보실 수 있어요.
4. 녹색광선
녹색광선은 이번 전시에서 ‘사랑의 여러 얼굴’을 주제로, 설렘과 욕망, 이별과 첫사랑, 놓아보는 마음까지 폭넓게 담은 작품들을 모았어요. 사랑은 가장 아름다운 감정이지만 우리가 모든 형태를 직접 겪을 수는 없기에, 책 속 이야기를 통해 각자의 온도와 기억을 조심스럽게 꺼내 보게 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어요. 관람하는 동안 독자들은 작품 속 사랑의 장면에 자신의 경험을 겹쳐 보며, 오래 남아 있던 감정의 결을 천천히 다시 만날 수 있을 거예요.
5. 소소문구
소소문구는 사람마다 다른 취향과 일하는 방식에 맞춰, 하루를 아침·점심·저녁으로 나눠 어울리는 쓰기 도구를 제안해요. 영감이 필요할 때 쓰기 좋은 ‘모닝북’, 계획과 정리에 맞춘 ‘하프다이어리’, 바쁜 날에도 짧게 기록을 이어갈 수 있는 ‘디깅다이어리’를 중심으로 구성했어요.
6. 웬아이워즈영
웬아이워즈영은 연말 페어 분위기에 맞춰 달력과 다이어리 등 새해 준비에 필요한 문구를 중심으로 꾸렸어요. 도서전 콘셉트에 맞게 책을 읽고 마음에 남은 문장을 기록·수집할 수 있는 다양한 노트도 함께 선보입니다. 읽는 즐거움이 자연스럽게 쓰는 즐거움으로 이어지도록, 사유와 기록의 시간을 제안해요.
7.쿠오뜨
출처 : @_quott
쿠오뜨는 브랜드의 대표 제품을 한자리에 선보여요. ‘세상에서 가장 큰 책갈피’로 불린 북레스트 시리즈, 필사·독서·필기의 즐거움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오버랩 필사대, 그리고 책과 지류를 취향과 루틴에 맞게 정리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그리드 박스가 중심이에요. 현재 클라우드 펀딩으로 공개 중인 신제품 ‘무드 도어’도 가장 먼저 만나보실 수 있어요.